주변 풀숲까지 일일히 수색 중...사고 현장, 중장비까지 긴급 동원

주변 풀숲까지 일일히 수색 중...사고 현장, 중장비까지 긴급 동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gmkls 2024.12.29 22:37
하.. 보니까 기장은 진짜 노련하게 랜딩 잘했던데.. 주변 환경이 공조가 너무 안되기도 했고 활주로도 짧고 ㅠㅠ 하.. 허망하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술강아지 2024.12.30 08:38
기장도 6000시간대 후반인,, 베테랑급이라고 하던데, 참 안됐습니다 ㅠ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81 현직교사가 제보한 청소년 성공팔이의 소름 돋는 실태 댓글+2 2026.04.19 896 5
22280 "3대만 때렸다" 억울하다는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댓글+3 2026.04.19 627 3
22279 AI로 가득차게된 존재하지 않은 판례 댓글+1 2026.04.19 769 3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8 2026.04.16 2070 12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8 2026.04.16 1658 2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7 2026.04.16 1506 2
22275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록..하이닉스, 2년 … 댓글+1 2026.04.16 1459 1
22274 걸프국들 K비축 기지 러브콜 쇄도... 석유화학 강국의 힘?! 댓글+19 2026.04.15 2149 5
22273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댓글+3 2026.04.15 2034 12
22272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댓글+4 2026.04.15 1903 5
22271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댓글+1 2026.04.15 1360 8
22270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2026.04.15 2643 13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댓글+1 2026.04.13 1383 2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2197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263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