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타임라인 정리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타임라인 정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디오빌 2024.12.04 09:40
대통령 및 충암고 라인이 군장악이 확실했거나
옛날처럼 sns 언론 등 통신발달이 안되었었거나
국회 의원 집결이 더디거나 혹은 안건 상정이 느리거나
그랬으면 아직까지 계엄해제 안되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진짜 공수부대 의회로 헬기태워 보낸건 의원들 잡아넣으려고 그런건가 진짜 상식적으로..?
다크플레임드래곤 2024.12.04 10:29
[@디오빌] 군장악이 확실히 안됐고
군 실무라인들이 WWE한게 컸던듯함
충암고 라인은 진심모드였는데
특전사 진입하는 영상 보면
유리창 깨고 진입하는것도 어기적어기적 들어가고
복도에서 우다다 뛰어가더니 유리문 손잡이 끈으로 묶어둔거 두어번 밀어보고 당겨보다 말았음
군인들 WWE가 큰듯
ssee 2024.12.04 10:55
[@다크플레임드래곤] 명분이없음. 그러니 그걸실행하는 사람들도 뭘하나..
윤석열에게 충성하는 사람보다는
그냥붙어서 잘보여서 한자리 차지하려는 사람뿐이니 제대로될리가..
솜땀 2024.12.04 10:18
어디서 술 쳐묵하다가 김모시기 말에 삘받아서 특전대에 연락해놓고 나와서 발표하고 다시 쳐묵하러 간 거 아닌가 의심될 정도다 진짜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565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1863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6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64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7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92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85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73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8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69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3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33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5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9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9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