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명반 2024.08.23 13:02
마음에 안들면 전학을 가던가 하지. 염병을 해대네요.
곰바리 2024.08.23 13:03
아파트에는 위험하다고 택배차도 못들어 오게 하면서 학교안에 버스를 들어가게 해달라 하네 정신나간 부모들..
크르를 2024.08.23 13:19
엠병을 하네요.
스카이워커88 2024.08.23 13:48
무슨 특권의식이나? 어설프게 사는 인간들이 더 저러더라구요
꼴깝을 떤다라고 하죠
슈야 2024.08.24 06:12
사비들여서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병 신년들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16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댓글+1 2026.05.20 1147 2
22315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댓글+1 2026.05.19 2057 8
22314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댓글+7 2026.05.19 2050 5
22313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댓글+11 2026.05.18 1748 6
22312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댓글+2 2026.05.18 1566 6
22311 '약 먹이고 성폭행' 정학 3개월 서울대 로스쿨생 근황 댓글+2 2026.05.17 2105 5
22310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댓글+5 2026.05.16 1651 5
22309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댓글+8 2026.05.16 1801 6
22308 현재 난리났다는 진짜 은행번호 보이스피싱 근황 댓글+2 2026.05.16 2035 4
22307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댓글+5 2026.05.15 2658 7
22306 인천 공항에서 언제나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이유가 밝혀짐 댓글+5 2026.05.15 2016 5
22305 중국에 "셰셰" 미국 시장…뼛속까지 '간첩'이었다 댓글+6 2026.05.13 2242 8
22304 “우리 캠핑장은 사유지라”…KBS 앵커 출신 유튜버, 안내견 거부당했… 댓글+7 2026.05.13 2706 9
22303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썼는데 '폭망' 댓글+2 2026.05.13 2294 3
22302 버닝썬 경찰서 근황 댓글+5 2026.05.12 310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