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 3주만에 성관계 요구.."헤어지자 하니 살해"

교제 3주만에 성관계 요구.."헤어지자 하니 살해"







 

https://youtu.be/O4k7poQ0CbQ


지난달인 5월 20일쯤에 교제를 시작했는데

얼마 안 되서 남자는 성관계를 요구하고, 1박2일 여행 가자고 해서

부담을 느낀 여자가 헤어지자 했더니 흉기에 피살됐다고 함...

피해자는 스무살 대학 새내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4.06.24 09:51
세상에 숨은 미친넘들이 너무 많네..
댓달려고가입했다 2024.06.24 13:48
[@피즈치자] 그러네
하반도우 2024.06.24 15:00
저런 범죄자는 공개해서 매장해도되지 않겠냐
또잇또잇 2024.06.24 15:28
남자는 그냥 O으로 시작해서 O으로 끝난 인생이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2 2026.06.11 1581 7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089 5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202 3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636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50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7 2026.06.09 2584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454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73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58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611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31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71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77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39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8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