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엄마 없잖아", 아들 괴롭힌 동급생에 고함친 아버지 벌금형

"너 엄마 없잖아", 아들 괴롭힌 동급생에 고함친 아버지 벌금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나 어렸을때만 해도 저려면 오히려 가해자 아버지가 피해자 아버지에게 고개 숙여 사과하고 그 자리에서 자기 아들 싸대기 올려부쳤는데ㅋㅋㅋ

저게 정서적 학대라니 무슨ㅋㅋ 애들을 너무 쉽게 본다ㅋㅋ
완타치쑤리갱냉 2024.02.01 00:27
개 씹
잉여잉간 2024.02.01 00:29
판2새가 학폭을 장려하네
애미없는 새2끼
정장라인 2024.02.01 08:00
사회 상규에 반하지 않는 정당행위로 볼 수 없다...
술 한잔만 먹고 심신미약 하면 괜찮은데 그지?
only옴 2024.02.01 10:36
Tq
애들 훈육을 어케 시키냐
아버지까지 애들이 씹겠네
길동무 2024.02.01 11:06
얘들아 우리아들 괴롭히지말아줄래?
씨!발 머래 꼰대가ㅋㅋ
학폭근절 실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81 현직교사가 제보한 청소년 성공팔이의 소름 돋는 실태 댓글+1 2026.04.19 621 3
22280 "3대만 때렸다" 억울하다는 故 김창민 감독 피의자 댓글+1 2026.04.19 438 2
22279 AI로 가득차게된 존재하지 않은 판례 2026.04.19 536 2
22278 어르신들 상대로 '떴다방' 운영하는 충주시 댓글+8 2026.04.16 1997 12
22277 "싼 기름값 땜에 기름 더 썼다" 팩트체크 댓글+8 2026.04.16 1605 2
22276 인도 걷다가 다친 시민에 소송 건 청주시 댓글+7 2026.04.16 1471 2
22275 대한민국 1000대 기업 영업이익 사상 최고 기록..하이닉스, 2년 … 댓글+1 2026.04.16 1404 1
22274 걸프국들 K비축 기지 러브콜 쇄도... 석유화학 강국의 힘?! 댓글+19 2026.04.15 2118 5
22273 우리 공군 조종사 구한 외국인 포상 받음 댓글+3 2026.04.15 1993 12
22272 교통사고 뒤 편의점 간 육군 대위..."소주 병째로 마셔" 댓글+4 2026.04.15 1865 5
22271 장애아동 묶어놓고 치료한 척 만 한 언어치료사 댓글+1 2026.04.15 1338 8
22270 '순살자이' GS건설 근황 2026.04.15 2584 12
22269 공공 요양원 대기만 4년…‘돌봄 투자’ 서둘러야 댓글+1 2026.04.13 1377 2
22268 "현대판 히틀러" 외교부 성명.. 네타냐후 못참고 '대폭발' 댓글+5 2026.04.13 2177 4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5 2026.04.09 262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