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밝혀진 추리소설 같은 일본 주지스님 살인사건

최근 밝혀진 추리소설 같은 일본 주지스님 살인사건


 

일본 도쿄 아다치구에 위치한 500년 된 한 절이 있음.







 

그런데 그 절에서 70세였던 주지스님이

올해 7월, 지하 납골당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됨








 

이후 수개월간의 경찰조사 결과


사찰 납골당의 운영권을 노리던 남녀 2인조 일당이


지하 납골당에 28개의 연탄을 설치해

납골당을 일산화탄소로 가득 채운 뒤

스님을 유인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살해한 것이 밝혀짐.


심지어 이 작전이 실패할 것을 대비해

소각로에 기름을 가득 채운 페트병을 둔 뒤

소각로를 폭발시켜 살해할 계획까지 세웠던 증거와

범행에 사용하고 남은 연탄들도 발견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489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774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35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52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6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7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73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60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7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59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29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23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1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4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1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