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DNA' 교육부 사무관 사과 "경계성 지능 자식이 안타까워"

'왕의 DNA' 교육부 사무관 사과 "경계성 지능 자식이 안타까워"


교육부 5급 사무관 A씨가 담임 교사에게 보낸 편지. [초등교사노조 제공]




 

최근 담임교사 갑질로 논란을 빚은 교육부 사무관 A씨가 13일 교사와 학교 측에 보낸 사과문./사진=사무관 A씨 제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콜라중독자 2023.08.13 22:28
아니 지명함에 있는 교육청 인트라 메일로 보낸거아니야?
그래서 검색해서 몇급 인지 알아낸거 아님??

치료용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애쓴다
꽃자갈 2023.08.13 23:08
진지한 반성이어도 사이비 믿는 능지는 또 무슨 사고를 칠지 모른다
꾼경구 2023.08.14 00:48
이미 저질러놓고 사과는 뭐하러 하냐
통영굴전 2023.08.14 11:34
[@꾼경구] 최소한 사과는 하는게 맞지 그럼 안하는게 맞음?
28년생김지영 2023.08.14 05:48
쟤가 왕임?
Doujsga 2023.08.14 09:35
[@28년생김지영] 정공의 왕
타넬리어티반 2023.08.14 12:28
부모가 사이비 믿는거 보면, 애가 왜 지능이 낮은지 답이 나오네.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댓글베스트

  • 글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67 미국 흔든 '네타냐후의 속삭임'...개전 막전막후 댓글+4 2026.04.09 1742 2
22266 "같이 봉사해요" 연락하던 여성이 데려간 곳은.. 댓글+2 2026.04.09 2077 2
22265 "너 횡령, 월급 포기해" 강요…'음료 3잔 고소' 유사 사건? 댓글+4 2026.04.09 1395 2
22264 "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댓글+2 2026.04.08 1928 1
22263 꼬리물기·끼어들기 단속 1시간에 무려 358건! 댓글+1 2026.04.08 1522 3
22262 “군마트엔 없어요”…훈련소 앞 부모 마음 겨냥한 상술 댓글+3 2026.04.08 1717 4
22261 8천만 원 들인 충주맨 영상에 '시끌' 댓글+10 2026.04.08 2478 9
22260 청주 카페... '음료 3잔 횡령' 고소 취하..."추가 법적 조치 … 댓글+7 2026.04.03 2278 1
22259 전쟁에도 '호황‘...이란 '저항경제' 뭐길래? 댓글+6 2026.04.02 2962 5
22258 3세 미만 주입식 선행 금지‥이르면 내년부터 시행 댓글+4 2026.04.02 2265 2
22257 교황, 미국 국방장관의 발언을 정면 반박 댓글+1 2026.03.31 2702 10
22256 대구에서 발생했다는 역대 최대 전세사기 댓글+8 2026.03.30 3321 7
22255 증권사 한 곳에만 700억 원 유입…'RIA 계좌' 초기 흥행 댓글+4 2026.03.30 2701 2
22254 부자 떠난 두바이…‘외면받는’ 관광 허브 댓글+4 2026.03.30 2718 2
22253 로버트 드니로도 참여한 'No King' 시위 댓글+3 2026.03.30 267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