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헤매다 다리 절단, 수술할 의사가 없다

3시간 헤매다 다리 절단, 수술할 의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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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잇 2022.09.21 18:35
이게 현실이 맞는게 같은 외상센터라도 아주대 외상이랑 지방 외상같은 곳이랑 한달에 중증 외상관련 수술하는 케이스가 수십배는 차이가 남. 지방에서는 사고나도 가장 가까운 외상에서 수술을 못하니 리퓨즈하고 결국에는 헬기타고 수술가능한 수도권 외상센터로 가게됨
몽헤알 2022.09.21 18:59
재명이였으면 외상센터 해결봤을텐데 ㅈ같은 2찍들
별을따다 2022.09.21 20:15
[@몽헤알] ?????????????????????????????????
쥔장 2022.09.21 21:20
[@몽헤알] ㅋㅋㅋ 상상력 오지구요
아무무다 2022.09.22 10:12
[@몽헤알] 진짜... 뜬금없다...

뭐 문죄앙 이러고... 2찍 이러고...

그냥 뜬금없는 븅신들보면... 현생 어째 살아갈지 궁금하다 진짜 ㅋㅋㅋ
김택구 2022.09.21 19:41
이럴바야에 의사하고싶은사람 교육시켜서 의사만드는게낫지
연봉3억준다해도 없어서 못구하는게 말이되냐
깐따삐야별 2022.09.21 22:04
[@김택구] 지들 기득권 뺏기지 않으려고 저러는거죠
의사들만 할 수 있지만 정작 본인들은 기피하는 계륵같은 외과
'우리 아니면 아무도 못해 그런데 나는 안해'
bnbn5656 2022.09.21 23:00
공공의대 같은 개소리 하니까 저런 의사 양성할 돈이 없는거지 ㅋㅋㅋㅋ
sdfsdfghkd 2022.09.22 00:04
[@bnbn5656] 그럼 니가 쌈빡한 아이디어 좀 내봐. 최대집이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걸로.
푸러우니 2022.09.22 02:13
혈관 접합 가능한 전문의가 수술해도 다리든 손이든 살릴 확률 낮아요. 애초에 우리나라니까 정서상 접합수술을 하는거지.. 해외는 당연히 절단해버리고 살리면 잘한거에요.
접합수술 케이스가 얼마나 될것같습니까? 수도권에서도 3군데정도 있는 미세접합전문병원으로 다 전원보내요. 빅5병원에도 굳이 써먹지도 못할사람 고용안하고 다 전원보냅니다.
해외에서 우리나라수준으로 접합하는 수술하면 5천만원도 싸다고 할텐데.. 우리나라는 정부가 딱 정해서 백만원 받는데 건수도 없어요. 사람을 100배로 늘려도 소용없습니다. 반대로 저런 필수과에 합당하게 수가책정하면 바로 몰려갑니다. 이렇게 쉬운데 왜 안할까요?ㅎㅎ
푸러우니 2022.09.22 02:18
국가가 다 알고 효율주의로 가는거에요. 다수를 만족시키는 가성비 시스템. 비싸고 소수면 지원안합니다. 외상센터 다 생색만 내는거에요. 가성비보다 정의를 생각하는게 복지이지만.. 국민정서부터가 아직 복지보단 가성비 세금 사용에 더 쏠려있는것 같아요.
칠리치즈오감자 2022.09.22 05:51
드라마 라이프였나 조승우가 거기서 강원도에서 임산부들 사망율이 서울의 4배라고 한 연설이 ㄹㅇ일 줄 몰랐음
ddㅇㅇ 2022.09.22 09:47
의사하고싶은사람 교육시켜서 의사시켜놓으면 외상센터 안가요.. 돈도 안주고 고생할게 뻔히 보이는 3D 잡인데 저길 왜가.
가보자잇 2022.09.22 10:47
[@ddㅇㅇ] ㅇㅇ  의사로서 사명감이 크지않는 이상 절대 안가죠. 당장에 주사 한두방 놓아주면 몇백씩 버는 피부과나 성형외과 마취과등 외상에 비해  쉬운 곳이 넘쳐나는데ㅋㅋㅋ 외상환자 수술은 아무리 쉬운 케이스라고 해도 4시간은 기본이고, 길게는 환자 컨디션이 받쳐준다면 날 새기로도 하는 경우가 많은데 ㅋㅋㅋ 지원하는 애들도 없고  있는 레지던트들도 도망을 가버리니 연차가 쌓여도 그만한 대우 받기가 힘들기도 하고, 다른과랑 협진은 무조건이라 아쉬운 소리 맨날 해야되고,  당장에 병원 입장에서는 돈이 안되니 눈에 가시 같은 과이기도 하니 지원하기가 쉽지 않죠
ddㅇㅇ 2022.09.22 17:16
[@가보자잇] 매일같이 12시간~17시간씩 수술하고 월급 받아보면 나같아도 걍 피부과로 도망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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