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주의) 병원 응급실서 의사에 흉기 휘두른 70대

혐 주의) 병원 응급실서 의사에 흉기 휘두른 70대










 
심정지 상태로 할머니가 응급실에 실려왔고 (DOA) 응급실에서 의사가 CPR 을 했지만 사망함

이후 보호자가 선물을 드린다며 찾아와서는 낫을 휘둘러 CPR 했던 응급실 의사를 해했고 목에 중증의 상해를 입힘

해당 병원은 이전에도 정신과의사 선생님이 환자에게 흉기 피습되어 사망한 적이 있다고함


출처: 디시 실시간베스트 갤러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녹투아 2022.06.17 15:23
노인네 죽을때까지 감옥에서 썩다가 죽어버려라
꽃자갈 2022.06.17 19:12
흉기를 은닉해 가져오고 거짓말로 유인할 정도로 철저한 계획을 세웠는데 심신미약에 반성하고 있다고 감형하는 거 아니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134 한국인 수백명 체포됐던 그 날...트럼프 '뜻밖의 이야기' 2026.02.06 6 0
22133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2026.02.06 43 1
22132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2026.02.06 42 2
22131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2026.02.06 130 1
22130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댓글+1 2026.02.06 592 3
22129 길을 걷다 흐물흐물... 피우면 "좀비"되는 담배에 관세청 발칵 댓글+1 2026.02.05 1314 0
22128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댓글+10 2026.02.04 2816 7
22127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2026.02.04 1470 8
22126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댓글+1 2026.02.04 1630 3
22125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댓글+5 2026.02.04 1472 2
22124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댓글+12 2026.02.04 2015 8
22123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댓글+7 2026.02.03 1861 5
22122 대졸 화이트칼라 'AI의 습격'…美젊은이들 생산직 몰려간다 댓글+1 2026.02.03 1640 1
22121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댓글+9 2026.02.03 1873 4
22120 오픈AI 창업자도 '동공지진'...섬뜩한 내용 연발한 AI 대화 2026.02.03 190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