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대장이 삼계탕 빼돌린 사건
4,675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각보다 심각한 공무원 횡령사건
다음글 :
그알에서 알게된 일반인은 상상도 어려운 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컷닷컴
2022.01.27 23:26
121.♡.136.38
신고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전봇대 다 뽑아 갔나보네 이제 닭까지 뽑아가네
정장라인
2022.01.28 08:01
175.♡.174.224
신고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진짜 큰 도둑도 있을거 같은데...
하바니
2022.01.28 08:24
175.♡.15.196
신고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보직해임으로 끝나나
폐관수련
2022.01.28 15:15
117.♡.28.152
신고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어떻게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놈이 영관까지 갔지 ㄷㄷ 육사출신인가
스티브로저스
2022.01.28 18:46
118.♡.40.100
신고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예나 지금이나 군대는 참 변하질 않아.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반지성주의가낳은괘물
2022.01.28 20:39
49.♡.212.99
신고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부대장이 어지간히도 인성 파탄자였나보다.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1
러시아·중국 어부지리?
+3
2
자영업 근황
3
"뭉치자" UAE, 다국적 연합군 구성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추진
+1
4
배달시켰을 뿐인데…전국서 터진 '오물 보복대행'
5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관련 정책 배제"
주간베스트
+2
1
위안부 모욕 구속후...사라진 친일
+4
2
요즘 한자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2
3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6
4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5
'무료 이발'이라더니…삭발식에 어르신 동원
댓글베스트
+4
1
살릴 수 있었는데, 바라만 본 '5분'.구조대 앞 휩쓸려간 선장
+3
2
자영업 근황
+2
3
위안부 모욕 구속후...사라진 친일
+1
4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입수…한손엔 칼
+1
5
"한국은 손님"이라던 이란대사 "해협 통과시켜 주나" 묻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50
러시아·중국 어부지리?
댓글
+
1
개
2026.03.28
748
1
22249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관련 정책 배제"
2026.03.28
535
0
22248
배달시켰을 뿐인데…전국서 터진 '오물 보복대행'
댓글
+
1
개
2026.03.28
824
0
22247
"뭉치자" UAE, 다국적 연합군 구성해 호르무즈 해협 개방추진
2026.03.28
610
0
22246
자영업 근황
댓글
+
3
개
2026.03.28
864
0
22245
위안부 모욕 구속후...사라진 친일
댓글
+
2
개
2026.03.27
1606
13
22244
"한국은 손님"이라던 이란대사 "해협 통과시켜 주나" 묻자
댓글
+
1
개
2026.03.27
1311
2
22243
살릴 수 있었는데, 바라만 본 '5분'.구조대 앞 휩쓸려간 선장
댓글
+
4
개
2026.03.27
946
2
22242
'무료 이발'이라더니…삭발식에 어르신 동원
2026.03.27
1044
6
22241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입수…한손엔 칼
댓글
+
1
개
2026.03.27
864
0
22240
"트럼프 측근들 기밀 빼돌려 증시서 폭리 취해"
2026.03.26
1272
2
22239
백악관이 예고한 지옥...이란 정권 조이는 경고
댓글
+
3
개
2026.03.26
1204
1
22238
요즘 한자교육 강화한다는 초등학교들
댓글
+
4
개
2026.03.25
2125
10
22237
타일깨지니 사지마비 장애인보고 걸어서 들어오라는 예식장
댓글
+
2
개
2026.03.25
1744
7
22236
대전화재 업체 대표 "늦게 나와서 타 죽어 막말"
댓글
+
6
개
2026.03.25
1554
6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6
7
8
9
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나 때는 간부가 애들 먹으라고 나온 부식용 삼겹살이랑 고추장을 지 차 트렁크에 싣고 가고 그랬는데
라떼도 조리장이나 부대장들 고기 한 박스씩 싣고 가는 일은 예사였고
대신 조리병들 휴가나 외박 챙겨주면서 서로 묵인해주는 관행이 있었는데
밑에서 폭로해버린 거 보면 도저히 참기 힘들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