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수위 높은 야동을 보는 아들에게 충격받은 엄마

(스압)수위 높은 야동을 보는 아들에게 충격받은 엄마


1 02

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밥밥도 2021.12.11 23:50
와… 육아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그리고 여가부와 교육부가 제발 이런 문제에 더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다.
좀비 2021.12.11 23:55
씌바 야동 보는것도 죄네 ㅋㅋㅋ 사형시켜라 ㅋㅋㅋㅋㅋ
1039 2021.12.12 01:56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것보다 더한 장난, 더한 음란물 보면서 자란 저랑 제 친구들도 건실하게 잘 자라서 문제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음란물이 순간의 호기심을 자극할 순 있어도 교우관계 바르고 가족과 사랑을 나누며 자란 아이들은 음란물 접하면서도 선을 배워가면서 결국은 올바르게 자라더라구요... 무조건 나쁘다고 때려잡는 것보단 오히려 모르는 척 하면서 다른 부분에서 관심과 사랑을 주면 스스로 올바른 성관념을 세울 수 있을 거에요 너무 걱정 마시길
오픈유어아이즈 2021.12.12 07:05
정상적으로 대화하고 대처하면 아무 문제 없을 상황을 혼자 최악의 상황으로 뇌내망상 돌려서 긁어 부스럼 만들고 있네. 호기심 단계부터 정신병자 취급당하고 금기시하는 성교육 도대체 언제까지 할건지.

여성을 성적대상으로만 보는게 무슨 야동본다고 생기는 생각이 아니지. 사람이 정상이면 야동이 비현실적인건 당연히 알지. 오히려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 사람은 부모와 유대가 없고, 부모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지 못했고, 부모를 통해 인간관계의 깊이에 대해 배우지 못한 사람이지. 무슨 야동좀 봤다고 성범죄자가 될 걱정부터 하고 있어.
짱구는옷말려 2021.12.12 11:24
엄마도 같이 성교육 쫌 받아라..
아그러스 2021.12.12 14:03
인간의 3대욕구중 하나인 성욕을 이유없이 억제시키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지
사람이 20살될때까지 식욕 수면욕으로만 살다가 20살되면 성욕이 땋 생기는것도 아닌데
그걸 무조건 부정하고 나쁘다 하는게 참 안타깝다
로로로로 2021.12.14 14:06
아니시발무슨 애가 야동좀봤다고 다큐찍고자빠졌네
저게 바로  최악의 병ㅅ년 김지영 세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6 밭인줄 알고 샀는데 이럴수가 vs 알고 샀으면서 적반하장 2025.04.06 1784 4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7 2025.04.06 1783 1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21 2025.04.05 2859 10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1452 9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10 2025.04.05 2146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844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6 2025.04.05 2186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886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2105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639 9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778 18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674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582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339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972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80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