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나라 한국’ 소득 불평등 심각

‘부자 나라 한국’ 소득 불평등 심각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43262


중위소득 이하로는 중국 전체 평균과 균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본길 2021.12.10 22:39
최저임금 올리고 근로시간 단축해서 고용 늘리고 부자들 과세할때 딴지 거는 기레기들이 소득 불평등이라고 까네.
ㅋㅎ 2021.12.10 22:46
코로나 시국이라고 전 세계적으로 돈을 졸라게 풀어대니 자산가들의 자산은 더욱 증식하고

없는 사람은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더욱 나락으로 가지...

거품이 꺼질 때 즈음 해서 부자들은 현금 존1나게 확보한 뒤에 경기 싸이클이 냉각되면

값싸게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잔뜩 사들여서 다시 돌아올 상승장에서 더 재미볼 준비 하고

없는 사람들은 이런 기회에 눈치껏 끼어들어 한몫 잡은 사람들 빼고는 다니는 직장마저 위태로워지는 경우가 대다수

결론은 남에게 빌어먹고 살아도 보는 눈을 키우지 못하면 미래엔 생존을 장담못할 상황이 펼쳐진다는 것

한국의 현재 그리고 앞으로 예견될 미래가 그걸 보여주고 있다
불룩불룩 2021.12.11 00:35
[@ㅋㅎ] 돈을 풀면 자산가들의 자산이 증식되나여??
ㅋㅎ 2021.12.11 00:39
[@불룩불룩] 유동성의 증가는 자산시장에 거품을 형성한다
오픈유어아이즈 2021.12.11 02:16
[@불룩불룩] 그냥 쉽게 말해서 옥타곤 케이지 안에 마동석이랑 유치원생이랑 넣고 돈 다발 던진다고 보면 됩니다. 시장에 그냥 유동성 공급하면 부자들부터 직빵으로 부가 상승합니다. 자산시장과 동떨어진 서민들 재산은 오히려 상대적으로 줄어들고, 물가 오르고 월급 동결되면 실질 소득마저 줄어요.
전기승합차 2021.12.18 00:55
[@불룩불룩] 이유없이 돈 풀면 증권사에서 주가 펌핑함. 주식 많이 들고있는 사람이 자산가니까 주가 올라가고. 주가 많이 올라서 돈 많이 벌면 결국 그 돈은 다 부동산으로 감.
신선우유 2021.12.11 03:35
내가 상위 10퍼라고 재난지원금도 못받았는데.. 인당 12억5천만원??? 왜 10퍼에서 끊냐?? 그 10%의 평균을 1%가 다 올려놓은거 같은데
네온 2021.12.11 08:02
진짜 그재앙이 부자가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었네. 물론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4wjskd 2021.12.11 12:32
코로나의 가장 큰 문제는 부의 불균형 심화라고 한다..
sishxiz 2021.12.12 01:06
와 우리나라 1인당 구매력이 이제 영국도 넘는구나 대단하다 ㅋㅋ
쥔장 2021.12.13 14:49
ㅋㅋㅋ 통계조적이지
SIML 2021.12.14 06:13
그러든지 말던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1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5 2024.11.28 1405 0
20814 요즘 심상치 않은 현대자동차-도요타 관계 댓글+4 2024.11.27 2903 10
20813 주차 된 차들 틈에서 튀어나온 자전거…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생 댓글+3 2024.11.27 2006 2
20812 3만 원짜리 전화기를 147만원으로 뻥튀기.. 지출 늘고 위탁료는 줄… 댓글+1 2024.11.26 2611 4
20811 잘나가는 카페에 취직했다가...피눈물 흘린 알바생들 댓글+2 2024.11.26 2890 4
20810 2시간 만에 음주운전 26건 적발 댓글+4 2024.11.25 3492 10
20809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의 전쟁중 잔혹한 행위들은 잊어선 안돼” 댓글+6 2024.11.25 3291 13
20808 현재 라오스에서 국제적으로 난리가 난 사건 댓글+4 2024.11.25 3488 6
20807 식당서 밥 먹다가 바닥에 침 '퉤퉤' 욕설까지…뻔뻔한 '갑질 남성'의… 댓글+3 2024.11.22 2709 6
20806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한 BMW 근황 댓글+9 2024.11.22 3443 9
20805 혹한 다가오는데…훈련병들 줄 ‘깔깔이’가 없다 댓글+4 2024.11.22 2869 5
20804 "고추 빻아요?" 어슬렁…방앗간 사장 '중요 부위' 꽉 움켜쥔 여성 댓글+3 2024.11.22 3047 3
20803 주한 미군 주먹에 10대 학생 '턱뼈' 부 서져 댓글+5 2024.11.22 2886 10
20802 빵100개 커피 50잔 노쇼당한 카페 사장 댓글+10 2024.11.19 3697 10
20801 "남편이 육아 안 도와줘서"…6개월 쌍둥이 자매 살해 후 자수한 엄마 댓글+13 2024.11.19 3267 3
20800 '선착순 4만원' 먼저 안 공무원들이 쓸어가 댓글+7 2024.11.19 374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