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관도 '꾀병' 조롱한 병사…10개월 만에 '난치병' 판정

군의관도 '꾀병' 조롱한 병사…10개월 만에 '난치병' 판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1.09.02 17:25
이러니 D.P 드라마가 엄청나게 이슈가 되지 국방부가 대놓고 저렇게 하니 에효...

나도 군대갔다왔지만 진짜 몸 멀쩡하게 제대하는거에 감사를해야되는 상황이라는게 슬프고 웃기네
거부기와두루미 2021.09.02 17:37
[@고담닌자] D.P 유튭으로 줄거리만 봐서 병사간 부조리만 나온거 정도밖에 못봤는데
진짜 간부개입한 부조리들도 많이 알아줘야 하는데;
낌미낌미낌미 2021.09.02 20:04
병 신 쓰레기 새끼들
부국잉 2021.09.02 20:26
군의관이 개객기네.
ooooooo 2021.09.02 20:49
실력과 야망이 없는 사람들이 가는게 우리나라 군의관이라 어쩔수 없음 그렇다고 일반병원 의사들 처럼 지원 해줄 돈도 없고
긁적 2021.09.03 01:16
내 후임도 귀에 난치병있다고 적극 어필했는데 훈련소놈들이 개무시하고 그 많은 직별중에 추기보냈더라 엔진실에서 당직서는 거로
ehml 2021.09.03 05:58
아 ㅋㅋ 화난다ㅋㅋ 아픈 당일은 쉬게 해주긴하는데 좀 지나면 어떻게든 일 시킬려고 몸 아픈데도 행정반 잡일 시키더라
llliilll 2021.09.03 09:30
너무 폐쇄적인 단체라 그런거죠.
양심적 병역거부는 종교인이 아니라 국민 전부가 해야 하는 일이예요.
비양심적인 군 입대를 양심적으로 거부한다 하면서요.
트위치1일차 2021.09.04 18:47
[@llliilll] 맞습니다.
저도 현역으로 수송부대에서 복무했는데
이런 사건들 한두번도 아니고 여군들 성추행 이런것만
국방부나 ,나라에서 관심있지 남자군인들 죽거나 다치거나
이런건 관심도 없네요 진짜 역겨워요
Asclepius 2021.09.05 05:19
복합동통증후군이란 것이 정확한 진단기준이 없음.
그냥 가벼운 자극에도 통증을 과하게 느끼면 진단하는 것인데, 사회에서야 자기가 얻을 것이 없으니(secondary gain) 진단을 그나마 할 수 없는데 군대에서는 아프다고 하는데 정밀 검사하더라도 이상이 얷으니 이게 꾀병이랑 구별하기 힘듦.
부대에 보면 저런 병사들을 관심병사라고 하고 365일 의무대에 두는 지휘관이 있기도 하고 그냥 빡세게 훈련시키다가 사고 나는 지휘관도 있음
군대 갔다온 분들은 부대에서 관심병사 한 번씩 보셨겠지만 이게 마냥 오냐오냐해줄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강압적으로 했다가 사고가 무섭고.. 정답은 없음
솔직히 이 경우에도 전역하고 몇개월 지나서 군보상문제도 해결되면 복합동통증후군이 해결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이 병이라는게 딱히 객관적인 진단방법이나 치료방법이 없어서.. 난치병이라고 부르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임.
https://ko.m.wikipedia.org/wiki/%EB%B3%B5%ED%95%A9%EB%B6%80%EC%9C%84_%ED%86%B5%EC%A6%9D_%EC%A6%9D%ED%9B%84%EA%B5%B0(복합동통증후군 위키백과)
머리는반일하반신은 2021.09.05 08:05
기존에 꾀병했던농들 선례가 너무많다
또잇또잇 2021.09.06 11:47
나도 대학병원 2곳 + 신경외과 에서 허리디스크3,4번뼈 3곳 금, 척추분리증, 척추측만증 있는 상태로 병무청 갔더니 3급 나옴 그래서 재검 신청했는데도 3급 나옴(병무청 군의관말이 4군데 금가면 4급인데 3군데 금가서 3급이라고함), 입소후 4주 훈련과정중 행군 도중 허리 통증으로 군병원 갔는데 군병원 군의관이 이정도면 4급이나 면제대상인데 운이 없었네요~ 라고 말함. 나중에 자대배치 하고 일병휴가때 군부대앞 슈퍼 갔더니 슈퍼 아줌마가 "우리 아들은 허리디스크 땜시 면제 됬는데~" 라고 말해서 현타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2 2026.06.11 1697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1167 7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1275 4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2 2026.06.10 1689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086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7 2026.06.09 2656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487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2593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979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634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350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75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794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357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9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