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 흉기 난동범 검거되는 모습

삼성 서비스센터 흉기 난동범 검거되는 모습






며칠 전 전자제품 서비스센터에서 발생한 40대 남성의 끔찍한 흉기 난동 사건

긴박했던 당시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됨



깜짝 놀란 한 남성이 뒤돌아 도망칩니다.
바로 앞 건물에서 나온 거구의 괴한의 손에는 흉기가 쥐어져 있습니다.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의 한 서비스센터 흉기 난동 사건의 피의자 A씨입니다.
서비스센터 직원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A씨의 두 번째 타깃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입니다.




위협적인 손짓으로 경찰을 협박하더니, 펜스를 넘어 순찰차로 돌진합니다.




위험한 대치가 이어집니다.
경찰관 셋에 둘러싸인 A씨는 삼각형 포위망 안에서도 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방패와 진압봉도 소용없습니다.
경찰관이 내려친 진압봉을 한 팔로 막고 반격하려는 일촉즉발, 위험천만한 순간
갑자기 A씨가 움직임을 멈추더니 도로 위에 쓰러졌습니다.

테이저건에 맞은 겁니다.





범행 과정에서 다친 팔에 깁스를 하고 나타난 A씨는 묵묵부답 입을 닫았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도 묵비권을 행사했습니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A씨에게 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최악 2021.08.15 01:54
이야 수정구엿네
노이 2021.08.15 09:46
저건 총기사용감 아닌가
정센 2021.08.15 16:40
미국이었으면 이미 요단강 건넘 ..
저 펜스 넘는순간 총맞고 뒤졌지
HIDE 2021.08.16 09:22
경찰한테 이리와보라며 위협하는 순간 머리에 구멍났어야 했는데..
견찰들이 워낙 많으니 또 난해하네.
케세라세라 2021.08.16 10:50
주먹일땐 테이저로  칼에는 실탄으로
구본길 2021.08.16 15:45
헤드샷을 했어야 분노조절이 잘될텐데 앞으로 어쩌려고 이런것도 살려두는지 ㅉㅉㅉ
요술강아지 2021.08.17 08:48
경찰은 실탄 쓰면 사람이 죽으니께,, 범죄자라 한들,, 경찰은 사람죽인 그런게 좀 있지 않을까 싶네요
Magnifi5 2021.08.17 22:00
사건있기 얼마전에 저기 갔다왔는데 오우~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1583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445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6 2026.03.08 1899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777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791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6 2026.03.06 2366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790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508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212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231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170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783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575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272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328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