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스쿨존 사망사고, 판결 선고 결과

부산 해운대 스쿨존 사망사고, 판결 선고 결과

소리ㅇ




https://youtu.be/D5d-L2SkEHo



해운대 반산초등학교 앞에서 일어난사고


박은차 튀어나간차

둘다 징역2년에 집행유예3년


둘다 항소예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ohiuf 2021.07.28 15:24
개같은 년놈들
알페라츠 2021.07.28 16:00
접촉후 왜 급가속이지? 브레이크를 잘못알고 악셀을 밟았나. .
아니면 양발운전인가..
도부 2021.07.28 16:18
[@알페라츠] 브레이크 밟는다는게 악셀 밟았을듯
거부기와두루미 2021.07.28 22:42
[@도부] 그렇게 말함 ㅋㅋ
아리토212 2021.07.29 11:08
[@알페라츠] 처음부터 신호위반을할려고 했음 신호가 바뀌었는데도 좌회전을 시도할려고 한거임 그래서 악셀을 밟은거임. 만약 신호를 지켜서 브레이크를 밟을려고했으면 저런사고가 안일어났다는 이야기임
ahndroid 2021.07.28 16:26
운전면허시험 강화해야함. 해외는 빗길에 미끄러지는 상황에 차체 제어하는것까지 시험본다는데 이놈의 나라는 게임 튜토리얼 수준임.
고담닌자 2021.07.29 09:23
[@ahndroid] 그쵸 해외는 본네트 열고 간단한 오일점검같은 점검도 할줄알아야 면허딸수있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돈만주면 따는게 아니라 오지게 강화해서 자동차에 기본적인건 알고 운전대 잡게해야된다는거죠
킁카킁카츄릅 2021.07.28 17:58
사망사고인데 집유가 왠 말이냐 이게 나라냐 ㅡㅡ 개긋은 법
Groove 2021.07.28 18:30
어마마 어마마 ㅇㅈㄹ
슈야 2021.07.28 22:51
이명박 이 개 18 새끼
야생이 2021.07.28 23:07
아 그냥 ㅄ새키들 아오 개 짜증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진짜 욕나옴
복배봑 2021.07.30 00:42
다 필요 없구요... 블박 목소리만 들어도 예기치 못한 당황이 아니라 어쩔줄 몰라하는 것이 아닌 남탓하는 난 아니야, 난 그럴의도가 없었던거 같아, 내탓은 없어, 쟤가 그런거야, 난몰라 하는게 그냥 느껴지는데.... 저상황이 정말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저런 책임,상황 회피성 말이 안나오죠. 정말로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고인에 대한 미안함, 더 잘 대처하지 못한 본인에 대한 미숙함,실망감이 먼저 본인을 휘어감싸죠.. 저상황에 저말이 나오고 추후에도 법정에서 저런 얘기를 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적어도 식물아니라면 본질,본의가 무엇인지는 나름대로 느껴지고 저 사람들이 각자 분노하며 부인하며 얘기하는 저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어린 아이들이 아니라면 그 누구라도 저사람들이 거짓에 바탕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죠.
방귀 뀐 놈이 성낸다.
거짓을 덮으려 끊임없이 거짓을 말한다.
진실된 사람은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몰랐던 잘못을 찾고 거짓된 사람은 자신의 말에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에게 화를 낸다.
옛말에 틀린것이 없습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2 전세 사기 대책으로 대항력 날짜를 " 전입 신고 즉시 " 로 바꾸어 댓글+1 2026.03.11 749 3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1911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606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7 2026.03.08 2161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961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914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6 2026.03.06 2520 6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929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624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312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337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264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6 2026.03.02 3883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668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355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