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3명 구한 딸바보 아빠

초딩 3명 구한 딸바보 아빠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gif보기

이씨(46)는 어제 하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다가

물에서 허우적대던 초딩 아이들 3명을 발견함.


당시 하천은 450mm의 비가 쏟아진 직후라

수심이 2m까지 깊어지고 물살도 거셌으나

8살 9살 초딩 형제와 12살 초딩 모두 구해냄.


두 딸이 물에 빠지면 직접 구하겠단 일념으로

수영을 배워뒀던 딸바보 아빠였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에스육 2021.07.15 15:25
영웅!!!!
오오미 2021.07.16 01:25
체고!
kazha 2021.07.16 05:12
와 형제 부모는 평생 절을 하며 모셔야 할 은인이시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456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739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24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47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62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76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7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58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75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57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2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21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1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3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0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