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관료들의 국민 약탈 행위

국토부 관료들의 국민 약탈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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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2021.07.01 13:13
고속도로 민영화 하면 경쟁으로 톨비 깎아 줄거라던 국짐당의 이준스기가 생각나네.
아른아른 2021.07.01 13:53
[@구본길] 통신사만 봐도...
하얀거탑 2021.07.01 14:16
[@구본길] 국민당은 어떻게 나라 기간 산업 팔아 먹으려고 혈안이 되있죠
스티브로저스 2021.07.01 17:35
[@구본길] 이익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이 그럴 리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친일파처럼 말도 안되는 소리죠
케세라세라 2021.07.01 16:59
민영화 좋아하다 엿된다.  미국 의료민영화 때문에 돈 없으면 슈퍼에서 바늘과 실을 사서 직접 꼬매야 한다.
umbrella 2021.07.01 22:50
[@케세라세라] 간호사가 알약을 정량만큼 종이컵에 담아서 가져다주는데 그 1회비용이 4만원이었나 한답니다
류세이 2021.07.03 12:30
그러니깐 저런거 털어내면 좋아하자나요 국민들이. 여가부에 돈하고 힘 몰아주고 이런거 하지 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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