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오조오억 관련 입장

YTN 오조오억 관련 입장




















에디터들이 보통 그 표현을 다는데 페이스북 같은 경우는 저희의 그 숙제죠.


YTN이 아무래도 젊은층을 타겟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고, 그런 부분에서 표현의 가벼움 이런걸로 접근하려고 했던 그런 강박이 있는것 같습니다.


오조오억은 그냥 단순히 "많다." 라는 의미로 사용했지 그것이 자극적이고 남혐 표현이라고 생각해서 달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그러나 앞으로 신중한 표현을 통해서 신뢰도를 높이고, 채널의 객관성을 담보하는 그런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ohiuf 2021.06.27 15:16
부산 토박이 호주 10년 살았는데 노노 거리는거 스스로 검열한다 왜? 일벌레가 이상하게 만들어서 못 씀 내가 뭐라카노 뭐하노 와그라노 이런말을 검열 해야 하는게 엿 같아도 그냥함 왜? 오해 받기 싫으니깐
혐오 의도가 중요한게 아닌데 오해 받을만한 짓을 왜 방송국에서 하냐
흐냐냐냐냥 2021.06.27 17:22
[@Johiuf] 그릏죠 애초에 사투리쓰는사람들 글쓸때 '노' 잘안쓰죠... 친한친구들이랑 할때나 가끔하지
스카이워커88 2021.06.28 16:45
[@흐냐냐냐냥] 졸 치졸한 변명이죠 경상도 부산애들 말에만 노노쓰지 편지나 문자에 노노 거리는거 본적이 없어요
한때 ㅂㄹ 새키들이 자기는 경상도 부산이라 노노 쓰는데 왜 내가 일 ㅂㄹ지 취급당하냐 는 주장이 많았음.
정장라인 2021.06.28 16:48
[@스카이워커88] 친구들하고 문자할때 노노 썼는데요...? 톡 초기에도 노노 쓰긴 했는데 ㅇㅂ 이후로 안씀
스릴러 2021.06.29 19:05
[@Johiuf] 이거레알임ㅇㅇ
그런데 문법적으로 경상도의 노 용법과 일베에서 노 쓰는 용법이 다름. 그래서 경상도사람이 일베의 노 를 보면 바로 알 수 있음. 그냥 틀린 문법임. 근데 다른지방사람은 구분을 못하니 어쩔수 있나, 우리경상도사람들이 안쓰는 수 밖에.
그리고 옛날 메신저시절엔 경상도 친구들끼리 채팅으로도 다 사투리 머하노 같은거 썼음. 애초에 채팅으로라도 오글거려서 표준어를 쓴다는게 용납이 안되는게 경상도사람이었는데.
https://i.imgur.com/zjo0nCx.gif
오만과편견 2021.06.27 17:45
여튼 뻔뻔해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81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5 2024.11.28 1704 2
20814 요즘 심상치 않은 현대자동차-도요타 관계 댓글+4 2024.11.27 3004 11
20813 주차 된 차들 틈에서 튀어나온 자전거…버스에 치여 숨진 초등생 댓글+4 2024.11.27 2081 3
20812 3만 원짜리 전화기를 147만원으로 뻥튀기.. 지출 늘고 위탁료는 줄… 댓글+1 2024.11.26 2653 5
20811 잘나가는 카페에 취직했다가...피눈물 흘린 알바생들 댓글+2 2024.11.26 2935 4
20810 2시간 만에 음주운전 26건 적발 댓글+4 2024.11.25 3524 10
20809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일본의 전쟁중 잔혹한 행위들은 잊어선 안돼” 댓글+6 2024.11.25 3325 14
20808 현재 라오스에서 국제적으로 난리가 난 사건 댓글+4 2024.11.25 3532 7
20807 식당서 밥 먹다가 바닥에 침 '퉤퉤' 욕설까지…뻔뻔한 '갑질 남성'의… 댓글+3 2024.11.22 2719 6
20806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한 BMW 근황 댓글+9 2024.11.22 3458 9
20805 혹한 다가오는데…훈련병들 줄 ‘깔깔이’가 없다 댓글+4 2024.11.22 2880 6
20804 "고추 빻아요?" 어슬렁…방앗간 사장 '중요 부위' 꽉 움켜쥔 여성 댓글+3 2024.11.22 3058 3
20803 주한 미군 주먹에 10대 학생 '턱뼈' 부 서져 댓글+5 2024.11.22 2893 11
20802 빵100개 커피 50잔 노쇼당한 카페 사장 댓글+10 2024.11.19 3704 10
20801 "남편이 육아 안 도와줘서"…6개월 쌍둥이 자매 살해 후 자수한 엄마 댓글+13 2024.11.19 3275 3
20800 '선착순 4만원' 먼저 안 공무원들이 쓸어가 댓글+7 2024.11.19 375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