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비판하고 사라졌던 마윈 근황

중국 정부 비판하고 사라졌던 마윈 근황















세계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에 대해, 중국 정부가 반독점 과징금으로 3조 천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중국 역대 최대 금액입니다. 알리바바의 수난은 지난 해 창업주인 마윈이 작심하고 중국 금융당국을 비판한 즈음부터 시작됐는데요. 디지털 경제가 본격화되면서 거대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된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45500_34936.html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기승합차 2021.04.15 19:08
중국인을 중국인이 중국 한것 일 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1 2026.06.10 1120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782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6 2026.06.09 2115 10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266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416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815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93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235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19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79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215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313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81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712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63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