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만취 역주행에 참변

마약·만취 역주행에 참변


 

지난주 화요일 새벽 4시쯤 서울 서부간선도로

마약+만취한 30대 남성 두 명이 탄 차가 400미터를 역주행해서 택시를 그대로 들이받음




 

치료를 받던 택시기사 김씨는 이틀 만에 숨짐








경찰은 운전자 남성을 마약 투약과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고

동승자 남성의 방조 혐의도 계속 조사할 계획




유가족은 가해자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있음




청원주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613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기승합차 2021.01.31 17:17
높으신 분들의 고상한 취미가 마약과 음주운전이라 법으로는 엄벌이 안됨. 사적제제가 답임.
늬이익네임 2021.01.31 19:15
[@전기승합차] 진짜로...재벌이나 정치인,판검새, 연예인 그리고 미성년악마ㅅㄲ들이 범죄를 끊임없이 일으키고 있는데
법으로 절대 안 막음
못막는게 아니라 안막음
그렇다고 잘못된 법 개정에 관한 얘기를 하냐? 그것도 사회적으로 크게 공론화 되지 않으면 할 생각이 없어보이고...
흠...언제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올지...
아리가아또 2021.01.31 22:19
현실판 비질란테가 필요하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9 2026.06.10 797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650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918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183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41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65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47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193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405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42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76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59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67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70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59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