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논란 개그맨 안상태 와이프가 올린 사진들

층간소음 논란 개그맨 안상태 와이프가 올린 사진들


 

출처

https://pann.nate.com/talk/356882475



1. 방에서 트램펄린


2. 방안에 있는 롤러스케이트


3. 거실에 있는 에어짐


4. 2개씩 깔았다던 매트는 안보이고 굽있는 아이신발


 



그 뒤로 논란이 되자 인스타에 남긴글




 




+

아랫집 2차 반박문




이에 A씨는 다시 한번 입장을 전하며 분노를 표했다. A씨는 "아내분 개인 인스타에 쓰신 해명글 잘 봤는데 저희는 매일 댁에 찾아가지 않았고 정확히 3번 찾아갔습니다만 항상 찾아갈때마다 공손하게 두손 모아 말씀드리고 왔다. 3번째 찾아간 날에 공손하게 손모아서 '혹시 아이가 뛰나요?' 라고 물었는데 부군께서 얼굴 붉히며 이렇게 찾아오는거 불법이라고 얘기하셨다"며 "아기가 안뛰는데도 연락이 왔다 ..? 그럼 본인들 발망치나 가구 끄는 소리는 괜찮다고 생각하셨나보다. 경비실에도 매일전화했나? 일주일에 한번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층간소음 걱정하시는분들이 에어짐을 들이냐. 사진 보니 매트도 없이 에어짐 그냥 설치하셨던데. 집에 키카를 만들어놓고 조심하고 있다니 정말 어불성설이다. 너무 뛰고 싶어할 때는 트램플린 100번씩 뛰게 했다는데 그러니 아이가 엘레베이터에서도 뛰지 않나. 그리고 평소에 안 좋은 감정이 있는사람을 엘베에서 만나서 얘기를 꼭 해야하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A씨는 "오히려 피해자인 저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간다. 사과고 뭐고 그냥 뛰지나 말았으면 싶다"고 덧붙였다.


감정의 골이 점점 깊어가는 안상태 가족의 층간소음 논란. A씨의 폭로에 안상태 측은 다시 한번 입장을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http://mpop.heraldcorp.com/view.php?ud=202101131653352719515_1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ottabe 2021.01.14 12:25
층간소음 매트 업체에 전화해서 견적받아 장난감 방이랑 거실에만 깔아놓아도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을텐데
깔아놓으면 소파에서 바닥으로 점프해서 뛰어내려도 소음 하나도 안납니다
도부 2021.01.14 12:50
엘베에서 뛴다는거 듣고 절레절레함
뒷간 2021.01.14 15:27
[@도부] 일베충 아웃
아만보 2021.01.14 19:43
[@뒷간] 왜 일베충임?
dlrpsoslrspdla 2021.01.15 14:53
[@뒷간] 난독층 아웃
발작버튼전문가 2021.01.14 19:49
응 중립기어
전설의왼발 2021.01.14 19:50
아랫층에서 뛰는소리 위층으로도 올라올정도임 애들 코로나땜에 어쩌냐는데 적반하장 이웃잘만나는것도 복
1q2w3e 2021.01.14 22:22
앞으로는 유명인이나 공인은 집에서도 층간소음 데시벨 측정장치와 그것을 녹화하는 불랙박스를 준비해야 할지도요.
뛰어다니지 않더라도 발망치로도 사람 미치게 합니다.
공사할때 쿵쿵거리는 소리는 위아래 뿐 아니라 사방으로 울리고
밑에밑에집 까지 울려서 억울한 부분은 있는것 같고요
반면에 발망치소리는 정말 어디로 가는지 예측이 될정도로 티나서
반박문 쓰신분이 거짓말할 가능성은 낮다고봅니다
다이브 2021.01.15 00:32
원래 인간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사는게 맞습니다
원래 옛날부터 그렇게 살았고...
돈 있으면 단독 삽시다
아니면 고급 빌라 던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42 표현의 자유 vs 범죄 예방, 당신의 생각은? 댓글+4 2026.06.18 249 3
22341 참치 때문에 난리났다는 동해 근황 댓글+1 2026.06.18 270 2
22340 구청 공무원들이 빼돌린 골드번호판 350여개 경찰수사 2026.06.18 197 1
22339 정부 지정 ‘달빛어린이병원’ 폐업…15명 기소 2026.06.17 1139 4
22338 BTS 콘서트가 열린 부산의 사찰 근황 댓글+5 2026.06.15 1809 12
22337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댓글+4 2026.06.11 2900 8
22336 인도 k9 자주포 300대 추가 주문 예정 댓글+2 2026.06.11 2049 8
22335 성범죄 해결 우수경찰이 여경 4명 성추행 댓글+2 2026.06.11 2127 6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14 2026.06.10 2349 3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2602 4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9 2026.06.09 3627 12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6 2026.06.09 1948 3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6 2026.06.05 3033 15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3428 13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304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