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손님 인공호흡으로 살린 은행원

심정지 손님 인공호흡으로 살린 은행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매일만나 2020.12.24 17:44
영웅
뱌뱌 2020.12.24 19:23
이름도 멋있네
야담바라 2020.12.24 20:37
찐이다 이분!! 멋지네요 모든면이!!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12.25 01:16
잘했으면 잘했다고 칭찬댓글좀달아라
펜x트 이하 악플러들아ㅋㅋㅋ
이런 훈훈한 댓글은 관심없니?
두르르 2020.12.25 12:08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왜 혼자 화나심?
도부 2020.12.25 23:45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급발진보소 ㅋㅋ 너나 칭찬댓글달아라
DyingEye 2020.12.26 02:10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클스마스 혼자 보내서 화났노
짜장2900 2020.12.25 01:30
감사합니다!!!!!!!!!!!!!!!!!!!!!!!!!!
류세이 2020.12.26 12:23
이런분을 표창하고 진급시켜야지~ 경찰은 선제코로나검사(이건 머여 진짜) 한 여경에게 표창주고 사진찍고 언론플레이(기사내는거) 하드만 ㅋㅋㅋ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2025.04.03 262 0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3 2025.04.03 604 6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671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128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1970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583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49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837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299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671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847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748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36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34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26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2 2025.03.30 223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