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 17살 누나... 근황

동행 17살 누나...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발작버튼전문가 2020.12.21 10:05
와 남매가 한예종&서울대 ㄷㄷㄷ  예체능계 탑 대학들 다 들어갔네
쥔장 2020.12.21 10:45
잘 되었다니 감동이네요. 후원자 분들도 감사하고 잘 된 본인들도 감사한 일입니다
푸루딩뇨 2020.12.21 11:07
잘크길 바랬는데....
한예종에서 으잉???
서울대에서 으잉??
훈훈하다.!!
정크커피 2020.12.21 12:41
멋지다
슈야 2020.12.21 13:02
화이팅!
다이브 2020.12.21 13:09
예능 출신이라 주변 학생들 예능 한다고 하면 뜯어 말리고 싶음
경제적으로 넉넉한 집안이면 모를까
없는 집에서 예능으로 존버 하면서 성공 하려면 어후....
같은 노력이라면 공대에서 대기업 임원 예약이다
아트컬렉터 2020.12.21 15:04
[@다이브] 예체능 힘든건 인정인데, 공대에서 대기업가는건 뭐 쉽고 거기서 임원되는건 쉽나요ㅋㅋ 진짜 10대 대기업 다니는 인원이 넉넉잡아 수만명이라고 치면 그 중에 임원은 200명도 안될걸요. 그 중에서 사원부터 올라가서 임원된 사람은 50명도 안될거라고 장담합니다 ㅋㅋ 수만명중에 50명이면 그냥 예능으로 유명인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ㅋㅋ 뭐 임원도 대우임원부터 등기임원 뭐 많이 나뉘지만, 일반 흙수저가 공대가서 대기업 사원 입사해서 임원급이 될 정도 확률 노리느니, 차라리 예능가는게 훨씬 더 돈 잘벌수도 있다고 봅니다 ㅋㅋ 왜냐면 직장인은 아무리 벌어봐야 근로소득자의 한계가 있어요 ㅋㅋ 그냥 평타로 풀렸다고 해도 요새는 프리랜서 예술가들도 개인 강의라던지 예전보다는 꽤 돈벌 구멍이 많아진 세상이기도 하잖아요. 원래 남의 분야는 다 쉬워보이는 법인데, 회사에서 임원까지 가는거는 진짜 사회생활 끝판 대장으로 흠하나 없이 미친 사람처럼 살아야 대기업 임원되는 거더라구요 ㅋㅋ 제가 본 삼성 임원은 행시+회계사 자격증 가지고 공직있다가 삼성 이직해서 20년동안 하루에 4시간씩 자면서 일하시는 분이었는데, 대기업 임원도 대부분 그렇게 사원부터 올라가서 되는 경우보다 외부에서 전문가가 스카웃돼서 박히는 경우가 많아요 ㅋㅋ
판니 2020.12.21 20:03
[@아트컬렉터] 50명이요 50명이면 엄청 많은거 같네요 20명도 많이 쳐준다던데 삼성기준
바르사 2020.12.22 01:34
[@아트컬렉터] 저정도 심성에 열정과 끈기면 그정도 될거란 덕담정도로 들어라
뭔 ㅅㅂ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서 염병하고 ㅈㄹ이냐
꼬일대로 꼬여가지고 주접을 싸네 ㅉㅉㅉ
아만보 2020.12.21 20:23
[@다이브] 공대 대기업 임원이 쉽나ㅋㅋㅋ 대기업부터가 관건인데
꾸기 2020.12.21 17:25
서울대 피아노전공자가  다른 몸쓰는 일을 해야할정도인가??
과외알바로 충분할거 같은데...
예체능 과외는 교수정도 되어야 하나..
예체능 과외쪽은 정보가 없구나..
정센 2020.12.22 08:27
[@꾸기] 피아노 과외 아니더라도 실기 외에 수능도 점수 높아야 들어가니까 그냥 언수외 과외 해도 될 듯 하네요
왘부왘키 2020.12.24 18:12
[@꾸기] 원래 대학생들 알바로 하는  과외는 불법고액과외 아닌 이상 돈 많이 못벌지 않나.. 다른 알바에 비해  시간 대비 버는 돈이 쬐금 많다 뿐이지
전이흐야 2020.12.22 09:13
뭐가 됬든 행복했으면 좋겠고 항상 잘됬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2025.04.03 357 1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3 2025.04.03 692 7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706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139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1978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58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496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849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06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681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852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755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36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37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28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2 2025.03.30 22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