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타고와서 노숙자 무료급식소 도시락 내놓으라는 사람

벤츠 타고와서 노숙자 무료급식소 도시락 내놓으라는 사람







.....을 보고 화가 많이 나신 김하종 신부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둣솔 2020.12.13 21:37
졸부인증
오만과편견 2020.12.13 21:56
마음이 가난한듯..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12.13 22:18
있구나.. 진짜 있구나
예나지금이나 벌레같은것들이...
와...
김곰김김 2020.12.13 23:41
저런 노친년는 보통 남편이 돈이 많은것뿐, 본인은 가방끈도 짧고 눈치도 없고 외모도 추해서

보통 가정에서는 무시당해 밖에서 저런식으로 푸는 경우가 많음.

뭘 좀 알거나 능력있는 사람은, 돈도 많은데 굳이 저런식으로 본인 면상에 먹칠하겠음. 그게 다 손실인데.
이쌰라 2020.12.14 01:30
저런 놈들은  매가 약이다
아리가아또 2020.12.14 10:57
털어라 보배드림
슌찌 2020.12.14 11:36
와 거지같네
다이브 2020.12.14 13:29
밴츠 팔 때 계약서에 오너로써 품위를 위반하면 차량운행 정지에 차량반납도 있었음 좋겠다
gotminam 2020.12.14 15:14
뭐다? 있는놈이 더하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1809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2025.04.04 1297 0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119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341 15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342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395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18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813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688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111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64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839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2 2025.04.01 2038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911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70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13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