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40년 전 자신을 살려준 사람을 찾는다는 의뢰인

[물어보살] 40년 전 자신을 살려준 사람을 찾는다는 의뢰인



































 

의뢰인은 강도 사건의 트라우마로 더는 난곡동을 가지 못했고

의뢰인의 오빠가 대신해, 라면 1박스와 내복을 들고 은인을 찾아 보답했다함.


오래된 일이라 의뢰인의 오빠도 은인의 정보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고

의뢰인은 "(은인을) 안 찾은 게 아니라 무서워서 못 갔다. 꼭 좀 다시 직접 뵈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면서"고 영상 편지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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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쌰라 2020.11.05 02:56
훈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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