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세상의 편견도 이겨낸 한 커플의 이야기

그 어떤 세상의 편견도 이겨낸 한 커플의 이야기



2012년 남자의 자격








주변에서는 헤어지라고 여자를 만류했지만

중도 시각 장애인이 된 남자친구를 차마 버릴 수 없었던 그녀는

설사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최소한 혼자서 생활할수 있게끔은 만들어주려 했음.

이게 불과 겨우 2010년 교제시작후 단 6개월만에 일어난 일.

맹학교도 직접 알아서 보내고 옆에서 도와주다보니 생각보다 너무 잘 따라와줘서 이정도면 결혼할수 있겠다 결심했다고..










 

그 후 이런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지만

여자 앞길을 막는단 생각과 , 자녀 유전에 대한 걱정을 하는 남자에게

되려 유전 안되니까 괜찮다며


 


다독여주고 2015년 5년 열애끝에 결혼



결혼 후 남편을 위해 자기 직장도 그만두고

남편있는 맹학교에 일자리 얻은채로 옆에서 보살펴 주는중


 


그리고 현재..









건강한 연년생 아들 둘 낳고 행복하게 사는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헉 2020.09.30 12:57
대단하다. 멋지네
알뜨랑 2020.09.30 16:30
응원합니다
홀리쉿 2020.09.30 17:35
Bu-Luv
발굴인 2020.09.30 21:39
최고다
Znca 2020.10.01 00:20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부자놈 2020.10.01 01:37
ㅅㅂ...어떤 인성인거야...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34 기자가 직접 체험해본 교도소 과밀수용 문제 댓글+8 2026.06.10 564 2
22333 트럼프딸에게 리조트건설 혜택줬다가 정권바뀌게 생긴 알바니아 댓글+2 2026.06.09 1586 3
22332 "이스라엘, 해서는 안 될 짓 시작한 것 같다" 경악한 국제사회 댓글+5 2026.06.09 1813 9
22331 청주 서원구 선거명부 약 1300명 누락 확인 댓글+5 2026.06.09 1142 2
22330 지게차 사망 사건 가해자의 모습에 빡쳐서 사건반장에 제보한 피해자의 … 댓글+5 2026.06.05 2310 13
22329 “17살 내 딸 이채원 잊지 말아달라” 댓글+2 2026.06.01 2738 12
22328 좁은 통로 스쳐 지나갔는데 1심 유죄 판결받고 성추행 누명 쓴 남성 댓글+4 2026.06.01 2425 5
22327 법무법인 상대로 gpt딸깍으로 승소 2026.05.26 3177 19
22326 지하상가에서 중학생 2시간 집단 폭행 영상을 SNS에 올려버린 여학생… 댓글+3 2026.05.26 2398 8
22325 프랑스 국민들과 기싸움중인 프랑스 총리 댓글+3 2026.05.26 2631 4
22324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막나간 MZ경찰관 최후 댓글+5 2026.05.26 3152 4
22323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한국의 섬 2026.05.26 3237 2
22322 대기업의 횡포 때문에 갑자기 망해버렸다는 울산 자영업자들 댓글+3 2026.05.26 2054 6
22321 노노재팬 이후 5년, 유니클로 불매는 의미가 있었을까? 댓글+17 2026.05.26 2651 8
22320 텀블러든 전두환...극우들 놀이턴된 스벅 댓글+27 2026.05.22 357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