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 근황

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 근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396187
 


강력반까지 추가 되서 정밀 분석 후

고의사고 혐의까지 추가 되서 구속된 상태로 재판 진행하게 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0.08.20 09:59
저거 구급차 후방카메라 보니까
구급차가 들어가서 지나갔는데 일부러 대가리 드밀더만
백퍼 고의지 저건
28년생김지영 2020.08.20 10:12
살인죄 적용되는건가 설마 미필적 고의라고 하진 않겠지
lamitear 2020.08.20 13:10
살인맞자나 위급하다는걸 고지했고
자기가 책임진다했으니 살인아님??
다이브 2020.08.20 14:39
인생은 실전이지
뒷간 2020.08.20 15:40
디져따 넌
아만보 2020.08.20 19:32
잘가라
어떤 죗값을 받아도 책임졌다고는 말 못하겠다 근데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8.20 20:58
이거보고 악플러들이 말조심했으면 좋겠네ㅎㅎ
건방지게 어디 책임진다는 무거운소리를 함부로 내뱉을까? 한낱인간주제에 ㅉㅉ
화이트카터 2020.08.21 09:12
잘가 ~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2025.04.05 228 2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024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2025.04.04 1434 0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183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400 15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38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415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208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827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08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136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469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850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2 2025.04.01 2054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924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