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당한 한국 유튜버

베트남에서 당한 한국 유튜버

베트남에 간 유튜버


마사지를 받기 위해 ATM기에서 10만원을 뽑으려는 사이 사고가 터지고 마는데..





























내 가게에서 영상 찍었으니 돈 내놓으라는 베트남 여인...








경찰서 가자해놓고 슬리퍼로 유튜버 때리다가 지혼자 문앞 턱에 넘어진 여자




여자는 자길 왜 때리냐면서 슬리퍼로 유튜버를 사정없이 가격하고 이 유튜버는 화가 난다.




??? 지가 혼자 넘어지고 사람은 지가 때려놓고 오히려 경찰을 부르는 베트남 여자














억울해서 번역기로 경찰과 대화 중이었던 유튜버...






??? : 한국놈이랑 대화할 생각 없어 새끼야!


베트남 공안은 강제로 유튜버를 진압하고 모든 물건을 압수한다.
































핸드폰만 겨우 챙겨서 영사관 부르고 방송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스트리머




??? : 안녕? 한국놈?


다시 진압당하는 유튜버...




영사관님이 도착하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솔찬 2020.07.16 12:08
저정도의 발전상태 국가에선 원래 저 직종은 경찰이랑 연결되어 있는거고..
한국도 옛날에 그랬었고..
스카이워커88 2020.07.16 14:40
저거 경찰 새끼랑 한통속임
제 친구도 삼성 거래때문에 베트남 다녔는데 경찰이 짐 빼앗고 기계 부속 압수하고 돈요구함
매번 갈때마다 그래서 선박편으로 부속 보내고 그랬다내요 한국인들 등쳐먹는 경찰이나 장사치들 많다함
정센 2020.07.16 17:34
저 나라 공안이 최고 권력이라 뇌물 엄청 밝히고 그럼 그래서 베트남 돌아다닐 때 지방 다닐땐 최대한 행색 남루하게 하고 그렇지 않을 땐 최대한 잘 알려진 여행지나 주요도시 위주로만 다녀야함 .. 어떤 사람 베트남 오토바이 일주하는데 행색 멀쩡할 땐 공안이 갑자기 불러서 오토바이 압수하려고 하고 뇌물 받아가는일 많았는데 그지꼴로 다니니까 가난하겠다.. 라고 생각했는지 이후로는 안잡혔다함 ㅋㅋ
Alex77 2020.07.16 22:57
대한민국 영사관에서 관광객위해 사건처리에 나섰다고???
우와 놀랄 노짜네...
다이브 2020.07.17 01:30
방송국 하고 얘기 해야함
언론 죠낸 타고 변호사 선임하고 외신보도 하고
아주 개망신을 줘야 윗대가리가 줄줄이 내리 쪼일거임
퍼플 2020.07.17 06:55
이미 등처먹은걸로 유명한 나라를왜감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8 경찰행정학 교수가 말하는 모텔녀 살인사건 2026.03.12 720 7
22217 택시기사 외침 무시한 채 먹튀한 여자들 댓글+6 2026.03.12 871 2
22216 이달부터 '어린이 과일 간식' 무상 제공 댓글+5 2026.03.12 756 1
22215 중동 전쟁서 대박 친 '천궁-Ⅱ' 속살 까보니…뼈아픈 실상 댓글+1 2026.03.12 879 4
22214 트럼프 '증거 영상' 나왔다..코너 몰리자 돌연 '상식 밖 주장' 댓글+1 2026.03.12 1023 3
22213 '세븐틴' 팬으로 위장한 경찰...암표 3만장 71억원 어치 판 암표… 댓글+3 2026.03.12 759 3
22212 전세 사기 대책으로 대항력 날짜를 " 전입 신고 즉시 " 로 바꾸어 댓글+5 2026.03.11 1340 4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댓글+1 2026.03.09 2089 3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728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7 2026.03.08 2336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3095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2010 3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7 2026.03.06 2656 7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2036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72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