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안보내줘서 설사한 학생

화장실 안보내줘서 설사한 학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kaasa 2020.07.15 13:52
판춘문예...의심.
고담닌자 2020.07.15 14:17
[@Kkaasa] 실제 학교에 저런경우 간간히 이씀
오만과편견 2020.07.15 18:20
[@Kkaasa] 그러게요 진짜면 학교 뒤집어질일인데
좀비 2020.07.15 15:02
개싀벌년
leejh9433 2020.07.15 15:39
저 선생이란 작자는 지가 엄격한 선생이라고 자뻑질하겠죠
only옴 2020.07.15 21:31
수행점수 깎는다 ㅋㅋㅋㅋㅋㅋ 스벌 진짜
ssee 2020.07.15 22:03
부산 살때는 학교에서 똥쌀일이 없어서 잘몰랐는데.

대구, 김천, 영천은 똥싸면 존나 우르르몰려와서 구경한다.
"야재 학교에서 똥쌋어" 라고 존나 신기한 동물봄...

그리고 그당시에 화장실에 휴지도 구비안되있었음.

언제부터 학교에서 똥을 참기 시작했고
최장기간이 1교시부터 6교시 까지 참았었음.

대구에 올래살긴했는데...
대구란곳이...딱히 제2의 고향으로 느껴지진않더라..그냥 쓸만한도시 느낌.
부국잉 2020.07.16 02:00
... 아동학대.로 고발부터
신선우유 2020.07.16 08:11
난 저거 엄마한테 당했는데.. 똥 싸러 집에 가야한다고 계속 말했는데, 안믿어줌.. 그래서 박물관 로비에 쌌음.. 그 트라우마가 30년 가더라
MMDD 2020.07.16 10:26
[@신선우유] ?? 박물관인데 왜 똥사러 집에 가 ㅋㅋㅋㅋㅋ
박물관 화장실 쓰면 되잖아 ㅋㅋㅋㅋㅋ
신선우유 2020.07.16 19:00
[@MMDD] 차안에서 집에 가야한다고 말했는데, 박물관 강제로 끌고 간거였어. 차에서 내려서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화장실에 미처못가고 로비에 쌌지 ㅋㅋㅋㅋ
DyingEye 2020.07.19 01:28
[@신선우유] ㅎㅎ난 그래도 다행히 아파트 복도에 지림
SDVSFfs 2020.07.16 09:20
ㅋㅋㅋ훈련소때도 저런애 있었음 조교가 못가게해서 참다가 저질러버리고 전투복,팬티 수습하느라 집합에서 실종,,화장실에서 빨래하던거 발견 ㅋㅋ 이후 중대장이 쌀거같은데 조교가 말리면 패서라도 가서해결해라 본인이 책임지겠다 선엄함
속보 2020.07.16 12:06
엄한데 남용하네
다이브 2020.07.19 22:14
지하철 출근시간에 급격한 복통에 폭풍설사를 참아 본 자들은 알거다
세상 살면서 그런 정신력을 발휘한 적이 게임 보스전 빼고 있었는가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483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768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3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51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6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7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73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60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7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59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28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23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1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4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1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