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당한 9살 소녀의 바람

학대당한 9살 소녀의 바람





 

아이가 집으로 가기 싫다며 자신에게 잘 대해준 큰아빠, 큰엄마에게 가길 원함. 


친척이라고 생각했지만 확인결과 엄마가 생활고를 이유로 복지관을 통해 위탁해준 위탁가정 부모님들이었음.


그곳에서 보낸 2년이 아이에게 행복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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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지 2020.06.11 13:08
아 ㅠㅠ
발로코파 2020.06.11 13:10
애 키우는 입장에서 가슴 아프다
느헉 2020.06.11 23:03
아 진짜 애가 무슨 죄냐.
술김에 극단적으로 말하면 애들들으 저렇게 만든 놈들을 믹서기에 갈아라.
ㅀㄽ 2020.06.12 14:31
[@느헉] 저는 지금 맨정신이지만 느헉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믹서기에 넣고 서서이 갈아 죽여야해요. 최대한 고통스럽게... 애한테 저게 뭐야...짐승새끼도 안그런데. 썩은쓰레기만도 못한 새끼들아...
덩덩이 2020.06.12 23:26
아 가슴이 아프다
얘키우는건 정말 힘들다
힘들지만 정말 좋은순간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힘들때 생각한다
우리 부모도 날 그렇게 키웠듯이...라고
저런사람들 처럼 부모가 되지말아야 할사람이 있다
낳았다고 부모가 아닌데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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