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시스템에 분노한 타일러

미국 의료시스템에 분노한 타일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전설의왼발 2020.04.29 23:18
타일러는 다들 느끼다시피 그의 지식에 한번 놀라고 그의 한국어 표현력에 놀랍니다 한국사람보다 비문도 훨씬 적고 훨씬 짧은 문장에 올바른 단어로 객관적이고 직설적이면서 공격적이지 않은 존중이 있는 의사표시를 해서 항상 놀람
auroraleaf 2020.04.30 08:06
[@전설의왼발] 이따금 '한국어 능력과 영어 능력을 바꾼 상태로 살고 싶다'란 상상을 해본 적이 있는데, 타일러를 보니 지금 영어 실력이 한국어 실력이 되더라도 아무 소용 없을 느낌이 든다. 지금 한국말도 타일러보다 훨씬 똑바로 말 못하는데 뭐하러...
꽃자갈 2020.04.30 11:33
[@전설의왼발] 하지만 저스틴 비버를 던지면 어떻게 될까
준시나 2020.04.30 11:56
[@꽃자갈] 저스틴 비버 캐나다인입니다 ㅋㅋㅋㅋ
미국인들 들고 일어나요...
우싸 2020.04.30 11:47
미국도 준나 웃긴게  who에 가장 많은 돈을 지원하면서 정작 미국내 의료보험이 안돼 있어서 국민들이 힘들어함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224 5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503 12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951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18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39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54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55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27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5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41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09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08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49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75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53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