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60년만에 다시 생긴 풍경

코로나로 인해 60년만에 다시 생긴 풍경



코로나로 인적 끊긴 아카풀코..60년만 진객 돌아왔다

 

멕시코 남부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아카풀코는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며 늘 인파로 북적이던 곳이다. 하지만 코로나19 통제로 입욕이 금지되며 놀라운 변화가 찾아왔다. 


비밀은 스스로 발광하는 플랑크톤들이다. 소란스런 입욕객들로 먼 바다로 나갔던 플랑크톤들이 다시 얕은 해안을 찾으며 마치 바닥에 파란 조명을 킨 듯 번쩍이는 야광의 띠를 둘렀다. 현지인들에 따르면 발광 플랑크톤들이 다시 나타난 것은 60년만의 일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3917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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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생김지영 2020.04.26 14:26
지구헌티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함
전설의왼발 2020.04.26 15:17
역시 지구에게 인간이 바이러스 보다더 나쁜 존재 아닐까요??? 항상 무한하지 않은 유한한 지구이기에 아끼고 또 아끼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 할거같아요
bibibik 2020.04.26 23:56
지구입장에선 ㅈ도 신경안쓸걸 인간이 뭔짓을 하든..
슈야 2020.04.27 00:12
저거 03년에는 대천 해수욕장에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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