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취직하려고 나라 팔아먹은 중령

김앤장 취직하려고 나라 팔아먹은 중령


44세의 신xx 중령은 2018년 6월부터 당해 8월까지 두달간

무인정찰기 배치 내용과 그 사업 내용이 담긴 계획서를 4회에 걸쳐

법무법인에게 전달함




 


해당 문건은 글로벌 호크 RQ-4 를 운용할

부대의 배치의 정확한 지도 정보 등이 들어 있었음

 

또 추가로 넘긴 정보에서는 국방비리 업체 관련 정보와

비리 군인의 수사 내용이 담겨있었음

 

얘가 근무하던 곳이 청와대 국가안보실이었고

대령진급 예정이었으나 다행이도 이 사건이 밝혀지면서 진급 취소됨

 

그래서 그걸 넘겨받은 곳이 어디냐, 

김앤장

 

그래서 이렇게 나라팔아먹은 놈이 받은 형량이 얼마다?

집행유예 1년

 

근데 더 웃긴건 뭐다?

이것조차 무겁다고 신 중령은 항소해서 항소심이 진행중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MMDD 2020.01.17 11:18
현정권이었던 양반이라는 건가
저번에 뉴스에서 구적폐 신적폐 하던게 생각나네
불룩불룩 2020.01.17 13:07
김앤장 ....
마하반야유치원 2020.01.17 13:42
결국 정답이라 외치던 현 진보도
오답이라 비판받던 구 보수랑 다를 게없다
leejh9433 2020.01.17 14:35
MMDD, 마하반야유치원 //
니들 제대로 알고서나 키보드 눌러라
현정권도 어쭈구 이러는 데
저런 썩은 놈 적발해서 자르고 검찰에 고소한 게 바로 현 정권이다
저런 군바리는 어느 정권에서나 있어왔고
저런 놈이 저렇게 낮은 형량 받은 거 화나지만, 삼권분립인 이 나라에서 저건 사법부애들이 한 짓이라
현정권 욕할 수도 없다
참고로 니들, 구 보수들이 저럴 때는 가만 있다가
현정부가 저러면 그 땐 다를 게 없다느니 이런 소리 하더라
로키23 2020.01.17 14:40
[@leejh9433] 현정권 깔건덕지같음 튀어나오느 애들이에여 조용하더니만 또 그러내
MMDD 2020.01.17 14:49
[@leejh9433] 44세의 신xx 중령은 2018년 6월부터 당해 8월까지 두달간 이라 적힌 것에다가
청와대 국가안보실 소속인거 보면 현정권에서 세운 인사임이 분명한데
무슨 틀딱같은 소리 하고 있어
내가 구 정권 두둔했냐? 둘다 도토리 키재기라는 거지
구정권이나 현정권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건데 뭘 그리 발끈하고 있어
이재우 2020.01.17 22:26
[@leejh9433] 얼마받냐?? ㅋㅋㅋㅋㅋㅋ
느헉 2020.01.18 15:46
[@leejh9433] 무적논리 나오셨네. 비리가 없으면 깨끗한거고 비리가 있으면 그걸 밝혀냈기 때문에 깨끗한거고.
현정권 좋아하는건 개인의 자유입니다만... 지금 하는 말이 얼마나 어이가 없는 소린지 생각은 좀 해보시길.

뭐 조국때도 같은 논리가 있드만요. 조국이 학사비리를 했다면 딸래미가 학고를 두번이나 맞게 놔뒀겠냐?
딸래미가 학고 두번 맞은게 비리가 없다는 합리적인 추론이다.... 모 공장에서 이렇게 말하드만요.
이게 말이야 방구야.
꽃자갈 2020.01.17 18:24
아니 근데 김앤장은 대체 저런 건 왜 받아본 거야?
남성가족부 2020.01.18 02:31
[@꽃자갈]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16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댓글+1 2026.05.20 1077 2
22315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댓글+1 2026.05.19 1960 8
22314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댓글+7 2026.05.19 1959 5
22313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댓글+11 2026.05.18 1694 6
22312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댓글+2 2026.05.18 1527 6
22311 '약 먹이고 성폭행' 정학 3개월 서울대 로스쿨생 근황 댓글+2 2026.05.17 2067 5
22310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댓글+5 2026.05.16 1620 5
22309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댓글+7 2026.05.16 1755 6
22308 현재 난리났다는 진짜 은행번호 보이스피싱 근황 댓글+2 2026.05.16 1993 4
22307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댓글+5 2026.05.15 2615 7
22306 인천 공항에서 언제나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이유가 밝혀짐 댓글+5 2026.05.15 1987 5
22305 중국에 "셰셰" 미국 시장…뼛속까지 '간첩'이었다 댓글+6 2026.05.13 2214 8
22304 “우리 캠핑장은 사유지라”…KBS 앵커 출신 유튜버, 안내견 거부당했… 댓글+7 2026.05.13 2674 9
22303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썼는데 '폭망' 댓글+2 2026.05.13 2269 3
22302 버닝썬 경찰서 근황 댓글+5 2026.05.12 307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