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헌법소원낸 이유

고등학생이 헌법소원낸 이유



연말마다 '적십자 회비'를 청구하는 지로용지, 우편으로 받으실 텐데요.

적십자사 회원으로 가입한 적도 없는데 내 이름과 주소를 어떻게 알고, '회비'를 내라며 우편물을 보내는 걸까요.

여기에 의문을 품은 고등학생들이 적십자사를 상대로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세계 198개 적십자사 회원국 중 집집마다 지로 용지를 배포해 회비를 모금하는 곳은 우리나라 뿐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자율적인 국민 성금임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jist 2019.12.30 10:22
수시 자소서 하나 완성했네
fffffffffffffff… 2019.12.30 13:45
ㅋㅋ 맞는말이네 개인정보를 왜 수집해
예전에 어떤놈은 국민연금내는게 사회주의 정책이고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한다고 헌법소원냈었는데
김영길 2019.12.31 10:14
[@ffffffffffffffffffff] 주민자치센터에서 통장시켜서 뿌림
웅넴123451 2019.12.30 17:59
이거 모르는사람들 많더라 그래서 올때마다 찢어버림 이거 못오게하는 방법 없나??
신선우유 2019.12.31 02:11
근데 이게 헌법소원감인가???
GQGQGQ 2019.12.31 08:57
[@신선우유] 정부랑 적십자비가 지들끼리 계약해서 서로 문제 없다고 뻐팅기고 있으니
충분히 헌법소원 내고 이슈만들만 한데.
브론디 2020.01.01 00:34
[@신선우유] 법리적 해석을 요구한다면 충분히 그럴수있는 일이라고봄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559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1857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60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63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76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91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85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73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87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69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3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33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5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9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9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3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