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악플러들, 조금 더 참아라…끝장을 볼 것" 의미심장 경고

유승준 "악플러들, 조금 더 참아라…끝장을 볼 것" 의미심장 경고


병역 기피 논란으로 비난의 중심에 서 있는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유승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ar Haters. I have so much more for you to be mad at. Just be patient.

 

(악플러에게. 너희가 화낼 건 더 많다. 조금 참아라)"라고 적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승준이 운동 중 촬영한 사진. 근육질 몸매가 돋보인다. 이어 유승준은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일단 끝까지는 완주하리라"라며 "끝장을 보자. 나 어디 안 간다"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294034?cluid=enter_201910291340_00000008

 

 

미국형 화났다 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19.10.30 14:58
뭐 군가써놓은걸로 고소하려구..?
미나미나리 2019.10.30 16:32
관심 고맙다고 쿨한척하더만
고소로 돈벌라고 유툽 시작햇구만
얍얍쓰 2019.10.30 17:42
[@미나미나리] 고소할라면 일단 한국을 와야하는데 입국거부임 ㅋㅋㅋ 맘껏 욕해도 상관없음
사깃타리우스 2019.10.30 16:53
악플러도 소중한 사람(실제로 한 말)
카미야마 2019.10.30 18:51
뭐로 어떻게 하겠다고 ㅋㅋㅋ 국적도 없는 놈이
깜장매 2019.10.30 20:56
애초에 국적 다른데 명예훼손이 되나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악플러 고소한다면 안그래도 건수 노리는 변호사들이
득달같이 무료변호 해준다고 나설것 같은데 욕먹을짓도 했고 딱히 없는 사실 말하는 질나쁜 사람도 많지 않을것 같고
근데 저렇게 이미지 버려가면 굳이 한국 은 왜
석양때문에 2019.10.30 22:15
사진뭐임?ㅋㅋㅋ협박인가?ㅋㅋㅋ고소 하든가 말든가~
응힣싯 2019.10.31 00:20
뭐어??? 한국도 못들어오는 찐따가 뭐라구???
바르사 2019.10.31 00: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DVSFfs 2019.10.31 08:48
ㅋㅋㅋㅋ몸좋네 근데뭐 실제로는 보여주지도 못하잖아..한국와서 보여줘봐
로로로로 2019.10.31 11:48
성룡 쫄따구 시진핑 걔새끼해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522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823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47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62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74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88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83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71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84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67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35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31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5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8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8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3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