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에서 개봉한 기생충 반응

북미에서 개봉한 기생충 반응


 

 

 

 

조커보다 평가 좋음

 

 

 

 

 

 

 

 

매진행렬

 

 

 

 

 

 

 

 

 

물들어올때 노젓는 LA 상영회 식사 메뉴

 

 

삘받은 북미 배급사 차원에서

아카데미 작품상,감독상,각본상,외국어영화상 후보로 

강력하게 밀고 있는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느무느무 2019.10.12 15:01
북미에서 보기에 한국은 늘 궁금한 나라이고
그 나라의 영화에서 나오는 메시지가 사뭇 자기들과 다르지 않기 때문이죠
꺄꺄 2019.10.12 18:56
짜파구리 앀ㅋㅋㅋㅋㅋㅋ
냉탕과온탕사이 2019.10.13 01:59
솔직히 영화가 담고 있는 기본 메세지도 어딘가 모르게 유사하고 단순히 영화적인 완성도로 보자면 당연히 기생충이 조커보다는 위지, 조커는 와킨 피닉스 연기가 넘사벽인거지 영화 연출이나 시나리오가 그렇게까지 독창적이고 압도적이진 않았음.
부기맨 2019.10.13 10:13
기생충은 정말 명작은 맞음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316 5월인데 벌써? 고온에 휘어진 KTX 선로 철도안전비상 댓글+1 2026.05.20 1127 2
22315 여학생이 이름도 나이도 모르는 아저씨를 5개월간 찾은이유 댓글+1 2026.05.19 2032 8
22314 현대 아틀라스 최신 근황 댓글+7 2026.05.19 2022 5
22313 '2030 쉬었음 청년' 대기업만 찾아? 한은 조사결과 아냐 댓글+11 2026.05.18 1730 6
22312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 홀로 변호' 승소 댓글+2 2026.05.18 1557 6
22311 '약 먹이고 성폭행' 정학 3개월 서울대 로스쿨생 근황 댓글+2 2026.05.17 2093 5
22310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댓글+5 2026.05.16 1641 5
22309 '마약 먹이고' 정학 3개월.. '변호사님' 된 서울대생 댓글+8 2026.05.16 1785 6
22308 현재 난리났다는 진짜 은행번호 보이스피싱 근황 댓글+2 2026.05.16 2021 4
22307 요즘 유치원 교사 근황 댓글+5 2026.05.15 2645 7
22306 인천 공항에서 언제나 주차공간이 부족했던 이유가 밝혀짐 댓글+5 2026.05.15 2005 5
22305 중국에 "셰셰" 미국 시장…뼛속까지 '간첩'이었다 댓글+6 2026.05.13 2233 8
22304 “우리 캠핑장은 사유지라”…KBS 앵커 출신 유튜버, 안내견 거부당했… 댓글+7 2026.05.13 2693 9
22303 "일본산 아니었어?" 발칵.. 700억 썼는데 '폭망' 댓글+2 2026.05.13 2285 3
22302 버닝썬 경찰서 근황 댓글+5 2026.05.12 309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