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여대생, 신상까고 경찰 집단 성폭행 고발

홍콩 여대생, 신상까고 경찰 집단 성폭행 고발

 

 

 

중국 접경 지역에 있는 산링욱 구치소에서

시위대라고 잡아 온 사람들을 휴대폰부터 뺏은 뒤

옷 벗기고 강제로 성폭행하는 등 마음껏

유린했고 죽는 사람도 있었다고 공개 폭로함...

 

이에 대해 캐리람 장관은

"앞으로 이 구치소를 못 쓰게 하고 조사하겠다."

라고 짧게 답변하고 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lamitear 2019.10.13 10:28
저기도 이민이 답이겠다
미친나라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6 밭인줄 알고 샀는데 이럴수가 vs 알고 샀으면서 적반하장 2025.04.06 1964 4
21215 땅꺼짐 위험 알고 있었다고? 공개 안한 이유 알고보니 댓글+7 2025.04.06 1876 1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22 2025.04.05 2928 10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1486 9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10 2025.04.05 2216 3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869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6 2025.04.05 2213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909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2122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646 9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7 2025.04.03 2786 18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682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588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341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979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8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