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간부, 부산 퇴폐업소 단속에 딱 걸려

경남경찰청 간부, 부산 퇴폐업소 단속에 딱 걸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거부기와두루미 2019.10.12 15:42
???:오퐈 쉬빨 촛댓써 바케경찰와써 쉬퐐 줘때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14 교실에서 탄핵 선고를 지켜본 학생들 댓글+4 2025.04.05 428 2
21213 서울 740번 버스 기사님과 승객의 배려 2025.04.05 260 1
21212 퇴거 준비 "바쁘다 바빠", 윤석열 결국 아크로비스타 컴백? 댓글+2 2025.04.05 428 1
21211 합법 체류자 실수로 교도소 보낸 미국 이민 단속국 2025.04.05 1205 5
21210 2억명 인생 망가트릴 코카인이 대한민국에, 역대급 수사본부 꾸렸다. 댓글+2 2025.04.05 1378 6
21209 로또에서 지옥으로 변했다, 입주자도 없는데 계속 지어 댓글+2 2025.04.04 2427 1
21208 하루 2끼 먹는 것도 사치인 세상, 내 월급만 그대로니까요 댓글+1 2025.04.04 1760 1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2367 8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2559 16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3 2025.04.02 349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483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268 4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876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742 1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2190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5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