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 암살한 살인범의 최후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김구 선생 암살한 살인범의 최후
7,706
19
1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목숨 끊으려던 20대에 "날 믿어봐"
다음글 :
매출 조져버린 대마도 상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특슬람
2019.09.14 23:53
125.♡.206.84
신고
비질란테 ㄷㄷ
비질란테 ㄷㄷ
붕붕붕
2019.09.15 00:45
115.♡.185.207
신고
많이 배우지 못하신 분인데 초등학생 용인가 위인전 백범 김구를 읽고 범행,
석방 후 택시 업체에서 고용해서 택시 기사 됨(위 글에도 나와얐지만 원래는 버스 기사)
많이 배우지 못하신 분인데 초등학생 용인가 위인전 백범 김구를 읽고 범행, 석방 후 택시 업체에서 고용해서 택시 기사 됨(위 글에도 나와얐지만 원래는 버스 기사)
fffffffffffffff…
2019.09.15 00:55
104.♡.63.65
신고
김구선생이 이상주의자셔서 영원히 기억될꺼임
김구선생이 이상주의자셔서 영원히 기억될꺼임
개꽁지
2019.09.15 11:34
183.♡.148.174
신고
김구선생을 죽이라고 시킨 넘들이 있을텐데
신변보호도 안해줬나 ..토사구팽 당한건가
김구선생을 죽이라고 시킨 넘들이 있을텐데 신변보호도 안해줬나 ..토사구팽 당한건가
리얼리웨펀
2019.09.15 13:33
110.♡.50.236
신고
안타까운건 저샠이 뒤 자는바람에 배후가 묻힘
안타까운건 저샠이 뒤 자는바람에 배후가 묻힘
총각무우
2019.09.15 15:41
211.♡.157.153
신고
[
@
리얼리웨펀]
나도 안타까운 점이 방송을 보니 김구선생 살해에 대해 눈물 흘리면서 사죄하던데 정작 배후나 명령을 누가 했는지 얘길 안했음
나도 안타까운 점이 방송을 보니 김구선생 살해에 대해 눈물 흘리면서 사죄하던데 정작 배후나 명령을 누가 했는지 얘길 안했음
마하반야유치원
2019.09.15 22:42
116.♡.116.9
신고
[
@
리얼리웨펀]
그래서 과연 박기서 저 분이 정의를 위해서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듬 안두희가 뜬금없이 김구를 죽인 게 아니고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게 분명할테고 수년동안 위협을 받았으니 지쳐서 자백할 수 있는 거니깐...
그래서 과연 박기서 저 분이 정의를 위해서 그랬나 싶은 생각도 듬 안두희가 뜬금없이 김구를 죽인 게 아니고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게 분명할테고 수년동안 위협을 받았으니 지쳐서 자백할 수 있는 거니깐...
김곰김김
2019.09.16 09:53
116.♡.25.140
신고
[
@
마하반야유치원]
되도 않는 뇌피셜 개소리 쩐다 지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도 않는 뇌피셜 개소리 쩐다 지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4
1
“이거 안 하면 나 죽는다”
2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11
3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8
4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3
5
JTBC 다큐 김건희의 플랜
1
길을 걷다 흐물흐물... 피우면 "좀비"되는 담배에 관세청 발칵
+11
1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8
2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5
3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암담
+1
4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밖 발표
5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길을 걷다 흐물흐물... 피우면 "좀비"되는 담배에 관…
2026.02.05
0
319
파면당한 707 김현태 근황
2026.02.04
7
댓글 :
8
2446
"토목은 다 떨어뜨려"… 인천대 '수시' 점수 조작?
2026.02.04
8
1236
발암 우려 있던 '휴대폰 전자파'…한일 연구진, 예상 …
2026.02.04
3
댓글 :
1
1456
십시일반 돈까지 모은 주민들...'의사 구하기' 현실은…
2026.02.04
2
댓글 :
5
1307
"위안부 피해자가 어딨습니까?" "돈냈잖아요 ㅋㅋㅋ"
2026.02.04
7
댓글 :
11
1788
서울 온 '창고형 약국'..엇갈린 환영과 우려
2026.02.03
4
댓글 :
7
1765
대졸 화이트칼라 'AI의 습격'…美젊은이들 생산직 몰려…
2026.02.03
1
댓글 :
1
1547
한국에서 유난히 빵값이 비쌌던 이유
2026.02.03
4
댓글 :
9
1752
오픈AI 창업자도 '동공지진'...섬뜩한 내용 연발한 …
2026.02.03
3
1788
역대 최악의 위기를 맞고있다는 주류시장
2026.02.03
3
댓글 :
11
1802
NBA 농구선수들도 ICE 비판에 동참
2026.02.02
1
댓글 :
2
1346
1인 시위 중인 인천 중학교 교장
2026.02.02
3
댓글 :
3
1602
국내에서 처음으로 무인 소방로봇이 실전 투입
2026.02.01
5
댓글 :
4
1920
이란 근황 BBC 인터뷰
2026.02.01
5
댓글 :
1
2007
게시판검색
RSS
1
2
3
4
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석방 후 택시 업체에서 고용해서 택시 기사 됨(위 글에도 나와얐지만 원래는 버스 기사)
신변보호도 안해줬나 ..토사구팽 당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