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보다 먼저 병원 방문한 배우

톰 홀랜드 보다 먼저 병원 방문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한 사실이 알려졌다.

 

3월 2일 연세암병원 소아암 병동을 찾았다. 소아암 환아들을 만나 희망을 나누고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사랑을 나눈 것.

 

이날 앤 해서웨이는 특유의 환한 미소로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담소를 나누었으며, 같이 그림을 그리는 시간도 가졌다. 거동이 불편한 아이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각 병실마다 방문해 소원을 이뤄주는 곰인형 베개인 위시필로우(Wish Pillow)를 선물하는 등 아이들과 깊은 교감의 시간도 나눴다. 

 

앤 해서웨이는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아와 환아 가족 모두 지금처럼 용기를 잃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23 2019.07.03 13:15
쟤 헐리우드 비호감 배우잖아
황해 2019.07.03 17:56
[@123] 선의라는 것은 상대적인거죠
ㅇㅇ 2019.07.03 22:24
쟈 헐리우드에서 인성질하다가 비호감딱지붙었는데
장인어흥2 2019.07.04 15:09
.선동좀ㅅ하지마시발 얘 영화찍은것만봐도 한국개무시하는 영화찍은거있구만
추천박은 머저리들뭐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2026.03.08 980 4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3 2026.03.08 1205 5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320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515 2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5 2026.03.06 1989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540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250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007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039 2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1995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581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391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116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3113 7
22196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댓글+10 2026.03.01 2925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