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왕따 시킨 친구한테 사과

20년만에 왕따 시킨 친구한테 사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나도 2019.06.18 22:26
그런 용기를 가질수있기를
dlrpsoslrspdla 2019.06.18 23:41
[@나도] 용기는 옘병 20년동안 싹 다 잊고 아무렇지 않게 살다가 이제와서 지 양심에 찔려서 사과하러 와놓고 용기는 무슨
서리 2019.06.19 01:27
[@dlrpsoslrspdla] ㅇㄱㄹㅇ
ㄴㄴㄴ 2019.06.19 02:07
[@dlrpsoslrspdla] 평생 싹 잊고 사는것 보다야 20년만에라도 양심에 찔린게 백번 낫고, 그 뒤에 실천에 옮기는건 큰 용기 맞아.
ㅇㅇㅇ 2019.06.19 14:11
[@ㄴㄴㄴ] ㅇㄱㅆㄹㅇ
123341dd 2019.06.20 00:49
[@dlrpsoslrspdla] 평생을 아무렇지 않게 살고 기억조차 않다고 무덤까지 가는 놈들도 많죠?
괴롭힘보다 더 한 잘못도
숫너구리 2019.06.19 05:43
[@나도] 용서해주는게 용기.
사람이냐 2019.06.19 08:22
[@숫너구리] 222
이런게 문화차이지 2019.06.19 08:39
한국은 그 기억에 남아서 고통받는데
미국은 그 기억을 지나가 추억쯤으로 생각하는게

그 차이가 용서를 만든거지
뷰GG굿 2019.06.19 16:50
[@이런게 문화차이지] 그 어느 누구도 그 기억을 추억이라 생각하지 않음. 추억으로 남길수 있는 고통스러운 기억은 다른 범주임
375838 2019.06.20 05:00
[@이런게 문화차이지] 와 이딴 소리를 하는 개멍청 대가리에 뇌 대신 지 엄마 보ㅣ지털 처넣은 씨ㅣ발년이 있네

내 말이 심하다고?
좀 지난 다음엔 추억으로 생각해줘 ㅎㅎ;
븅신아 2019.06.20 11:35
[@375838] 니가 미국인이야?
ㄷㄱ 2019.06.20 12:57
[@이런게 문화차이지] 빡대가리냐? 그게뭔 문화차이야.. 개개인의 차이지. 미국이든 한국이든 어렸을때 bully당해서 어른돼서도 고통받고 심하면 복수를 하려는 사람들잇다.
개인개인 하나하나 따져서 2019.06.22 08:13
[@ㄷㄱ] 차이로 보면 문화차이가 세상천지 어디에 있겠냐 전체적으로 보고 대략적인걸로 비교를 하는거지
한국에 저렇게 용서하는 사람이 우리가 모르는 한두명은 있을수 있겠지 근데 대략적으로 보면 없잖아 멍청아
분위기도 대부분 사과해도 용서하지 못하는 쪽으로 쏠리고
미국에서는 위 게시물도 그렇고 저런경우를 나는 몇번은 봤다 그게 연출이든 아니든
미국이라고 개고기 먹는 사람이 없겠냐 눈에 띄게 없으니 개고기를 한국 문화라고 생각하는거지
빡대가리 인증 앵간히 하고 가서 밥이나 먹어라 억지로 뭐라도 트집잡을라고 생사람 잡지 말고
ㅁㅈ 2019.06.23 23:51
[@개인개인 하나하나 따져서] 헛소리 해놓은거 합리화한다고 횡설수설 고생이 많다 ㅋㅋ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04 명절 배송 '6배' 준다더니…'쿠팡맨'마저 농락 2026.01.02 55 0
22003 10대 성착취물 '3천원 구매' 징역 1년 실형 2026.01.02 77 0
22002 비오는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 댓글+3 2026.01.01 1544 2
22001 소비자 부담 안기는 '짬짜미'…이제는 '100억 벌금 폭탄' 댓글+3 2026.01.01 1520 8
22000 개인보다 집단일 때 더 커져…심화하는 '혐중' 댓글+7 2025.12.31 14:35 1808 0
21999 심판위원장의 특혜와 불공정.. 신뢰무너진 K 심판 2025.12.31 11:58 1351 5
21998 화폐가치 폭락 한 이란의 현실 댓글+1 2025.12.31 11:57 1719 4
21997 3년동안 근무시간에 딴짓한 경찰 댓글+3 2025.12.31 11:56 1952 5
21996 '윤석열 사우나' 진짜 있었다. 집무실에 히노끼탕 전격공개 댓글+15 2025.12.31 10:51 2122 8
21995 삼쩜삼 환급액의 진실 댓글+3 2025.12.30 13:10 2571 4
21994 야구·공연 '암표상' 덜미…"50배 부풀려 되팔아" 댓글+1 2025.12.30 13:09 1303 2
21993 지금 진짜 불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는 사람 댓글+5 2025.12.30 13:03 2574 8
21992 사망자만 7명 현재 난리난 프로포폴 성폭행 사건 댓글+4 2025.12.29 17:41 3452 8
21991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결국…16세 소년의 비극 댓글+9 2025.12.29 16:19 1839 5
21990 중국 회사가 공개한 로봇 영상…"AI 영상 아니라면 우린 끝났다" 댓글+5 2025.12.26 11:26 3213 2
21989 MZ, 영포티, 꼰대…호칭으로 표출되는 세대 갈등 댓글+7 2025.12.26 11:23 251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