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의 신기술

리니지의 신기술


한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아가씨




 

누구를 부르는데..








리니지m 인공지능인 메티스가 답변함





7시 되면 월드보스 입장해달라고함 (게임내 pve 컨텐츠)





7시되자 손하나 까딱안했는데 알아서 접속

 

 

 

 

 

 

 


뿌우우우우웅~~


주행중인 자동차






운전자는 리니지m 자동켜두고 운전중인데..


자동사냥중 물약이없다며 인공지능 메티스가 목소리로 알려줌





상점으로 가서 물약 자동으로 주문해달라고 말로하자


(베르:귀환 주문서의 옛 명칭 '베르예드호레' 의 준말로 귀환하다는 뜻)




알아서 구매함





그리고 다시 사냥터로 이동..

 

 

 

 

 

 

 


육아중인 아이아빠..






리니지 자동사냥중 케릭터가 상대방 혈맹(길드)에게


공격받고있다는걸 인공지능 메티스가 알려줌







위기상황 휴대폰으로 직접 컨트롤 해줘야할것 같지만..




자신 길드 혈맹(길드) 채팅에 음성으로 말하자






인공지능 메티스가 입력완료해서 지원요청 하고 자신은 육아에 계속 신경쓸수있음


 

 

 

 



---


보이스 커맨드 시스템은 음성으로 캐릭터를 조종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는 보이스 커맨드를 통해 화면을 터치하지 않고 목소리로 전투, 사냥 던전 입장, 아이템 구매 등을 실행가능

.

AI센터가 개발을 담당


현재 리니지M에 가장 먼저 적용될 예정이며 차후 엔씨에서 발표하는 신작에도 보이스 커맨드가 적용될 예정

엔씨는 국내 최초로 AI 전문조직을 구축



대표 직속의 AI센터와 NLP(자연어처리)센터 및 산하 5개 랩(Lab)을 주축으로 AI를 연구


더불어 국내 AI 분야 대학원 연구실 12곳과 연구협력을 맺고 산학이 긴밀히 연계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고함




손이 아닌 목소리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보이스 커맨드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2305982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엠비션 2019.05.11 13:43
저렇게 까지 저겜을 해야할 이유가 대체뭐냐. 리니지가 그렇게 재밌나
흠힛 2019.05.11 14:52
[@엠비션] 재밋어서 하겟냐 ㅋㅋ 과시하기 좋아하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딱 맞는 게임이니 하는거지
쓰러진거 2019.05.11 20:15
아직도 리니지 하는 사람들중에 진짜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취미생활이라고 하기는 하지만

그냥 대부분의 보통 이하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중에 리니지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려로 생각을 하면 안되

술, 도박, 마약, 폭력, 그 모든걸 조금씩 뽑아서 만든것이 바로 리니지야

믿고 걸러야지
총각무우 2019.05.12 12:05
[@쓰러진거] 이게 정답!!
29,700원이라는 월정액요금 내면서 했던걸 무료로 할 수 있으니
옛 향수 상상하면서 해봤는데 지금은 보통의 모바일 게임일 뿐.
남성가족부 2019.05.12 21:24
[@총각무우] 무료로 바꾸고 경험치 제한두고 제한 푸는 캐쉬템을 5만원에 내놨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결국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월정액만 오른꼴
juno7609 2019.05.13 16:04
재미라는게 주관적이지만
내 기준에는 저게 겜하는건가 싶다
겜하는 재미도 인공지능이 대신 느껴주나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455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738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2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47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62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76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7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58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75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57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26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21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1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83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60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