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게임 보는 내내 떠든 수다충 참교육

엔드게임 보는 내내 떠든 수다충 참교육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werewolf 2019.05.02 13:45
칼빵 안맞은게 다행이지 개념없는 커플들..
소오름돋는다 2019.05.02 16:43
참 교육자시네
쥬드 2019.05.02 19:05
공공장소 예의 없는것들은 세대상관없이 있어요 어린사람들이나 나시드신분들이나
가정교육의 중요성
크헤헤헹 2019.05.02 23:07
굳잡이네유
shaakfsa 2019.05.03 20:09
나도 엔드게임 보는데
옆에 고딩새끼가 몸앞쪽으로 내밀고 존나 쩝쩝대면서 팝콘 쳐먹길래
조용히좀 먹어줄래요? 라고 했더니 그옆에 엄마한테 일르더니 그옆에 아빠가 아들새끼랑 자리 바꾸더니
ㅈㄴ 다리 쩍벌리고 내자리 개같이 침범해서
같이 힘주고 있다가 훅 힘빼니깐ㅋㅋㅋ그아빠 ㅈㄴ 당황ㅋㅋㅋ

요약하면 그애비에 그아들
쥬드 2019.05.06 19:04
[@shaakfsa] 가정교육의 중요성이죠 ㅂㅅ은 ㅂㅅ을 기르죠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049 5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5 2025.04.03 1307 11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1 2025.04.02 2903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04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32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639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4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06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48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31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893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794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47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69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49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0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