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아이 상대 음란행위로 22세녀 체포

12세 아이 상대 음란행위로 22세녀 체포

1.jpg

 

타카마츠시 고쿠분지초 파트 종업원, 나가오 리카 용의자(22)가 강제 성교 의혹으로 체포되었다
나가오 용의자는 집에서 13세 미만이라는 것을 알면서 12세 사내아이에게 음란한 행위를 한 의심을 받고 있다
남아와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 서로 알았다고 한다


12살 아이가 고딩인척 온라인 게임 접속

게임에서 22세 미혼모와 알게 됨

여성이 오프에서 만나자고 트위터에서 제의

12세, 그녀와 만나러 규슈까지 혼자 여행

12세와 만나게 된 여자도 이 녀석도 눈이 맞아 버림

그치만 미혼모가 하던 모유 알바 고객인 중년 남성이 이를 알고 경찰에 통보

재작년까지 일본은 13세 미만이라도 남자일 경우 볍의 보호를 받지 못했었는데 개정된 법에 따라 여자 체포

 

 

 

용의자 사진



 

 


3.jpg

 


4.jpg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음 아 모유알바가... 2019.01.26 13:29
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색...
전설의왼발 2019.01.26 14:27
모유알바....ㅗㅜㅑ
ㅇㅇ 2019.01.26 18:38
모유 알바경력이라.. 면접심사 합격입니다 내일부터 내방으로 출근하세요
2019.01.27 09:26
인정한다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143 입사 다음날 아기 낳았는데 '1억' 줬다…파격 위에 '또 파격' 댓글+5 2026.02.07 1742 2
22142 미국 공항에서 민폐 끼쳐서 욕먹는중인 한국인의 정체 댓글+7 2026.02.07 1677 9
22141 태국 범죄 단지에서 발견된 세트장 2026.02.07 1561 5
22140 부산 주민센터 공무원이 무료로 만든 소개팅 앱 2026.02.07 1307 2
22139 의사&약사 유튜브를 맹신하면 안되는 이유 2026.02.07 1246 6
22138 주가조작 혐의로 한국경제신문 본사 압수수색 댓글+1 2026.02.07 788 6
22137 아이 부모의 따끔한 훈육...엘리베이터에 반성문 쓴 이유 2026.02.06 1181 3
22136 직원 세워두고 '퍽'...강남 유명 병원장의 최후 댓글+2 2026.02.06 1152 3
22135 '버틴다' 콧대 높던 압구정.. "10억 싸게 내놔" 2026.02.06 1256 5
22134 한국인 수백명 체포됐던 그 날...트럼프 '뜻밖의 이야기' 댓글+1 2026.02.06 967 1
22133 "가격 내리겠다" 결국 백기…담합 의혹 불거진 또 다른 품목은? 댓글+1 2026.02.06 1326 7
22132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보상 막막 댓글+2 2026.02.06 1060 5
22131 로또, 다음주 월요일 부터 모바일 구매 가능 댓글+3 2026.02.06 1098 3
22130 상속세 탓 한국 탈출?…'엉터리 자료' 대한상의 댓글+2 2026.02.06 1169 6
22129 길을 걷다 흐물흐물... 피우면 "좀비"되는 담배에 관세청 발칵 댓글+1 2026.02.05 17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