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군이 필리핀에 공여한 해군함정 이름

한국해군이 필리핀에 공여한 해군함정 이름

 

필리핀 해군이 몇년 끝에 이제 한국해군으로 부터 공여된 포항급을 가져갈 계획을 앞두고 있음.

대략 1월달 말에 교육인원 파견하고 4월달에 가져간다고함.

공여받은 배의 이름은 콘라도 야프라고 필리핀 군인의 이름 인데.

 

2.png

이 사람은 10대대 전차중대를 이끄는 전차중대장 에이스로서 한국전쟁에 참여해

44사단 중공군 상대로 맹렬히 싸우다 전사하셨음.

 

요약.

필리핀 해군이 한국에 공여 받은 군함에 한국전쟁영웅 이름을 붙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셈숭던 2019.01.14 12:34
해군 예비역함정관리대만 조뺑이 치겠군요.... 충주함....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211 이란공습 청문회에서 털린 미국국방부 차관 2026.03.09 857 2
22210 "쿠팡 변호사와 수백 번 연락"…조사엔 비협조 댓글+1 2026.03.08 1225 5
22209 영월군이 박살낸 단종 유적지 낙화암 절벽 근황 댓글+6 2026.03.08 1567 7
22208 제미나이 때문에 자살한 미국 30대 남성 댓글+1 2026.03.06 2539 6
22207 주차브레이크 풀린 지게차에 치여 사망한 18개월 아기 댓글+4 2026.03.06 1648 2
22206 "공항서 플래시 쏘고 게이트 막아"...연예인 '황제경호' 없앤다 댓글+5 2026.03.06 2172 5
22205 현직 교사가 교내물품 빼돌려 중고거래하다가 학생에게 적발 댓글+3 2026.03.06 1667 3
22204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댓글+7 2026.03.05 2367 3
2220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댓글+2 2026.03.04 2127 6
22202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댓글+1 2026.03.03 2133 3
22201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댓글+4 2026.03.03 2077 4
22200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댓글+5 2026.03.02 3684 13
22199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댓글+6 2026.03.02 3488 18
22198 한국 국민 75%, "교회,목사,개신교인 못믿겠다" 댓글+5 2026.03.02 2199 9
22197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5 2026.03.01 319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