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30cm 철사 있는데도 막 나가는 대학병원

뱃속에 30cm 철사 있는데도 막 나가는 대학병원

1.jpeg

 

2.jpeg

 

3.jpeg

 

4.jpeg

 

5.jpeg

 

세줄요약

1. 신장결석 제거 수술 받았는데 뱃속에 30cm 철사 들어감
2. 4년동안 모른 채 지내다가 최근에 발견
3. 대학병원 의사는 오히려 환자한테 왜 말을 안했냐고 질책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D 2018.12.27 10:43
수술하는데 철사가왜들어감ㄷㄷ
불굴의의지 2018.12.27 11:28
[@DD] 저게 신장결석하고 수술부위 붙지 마라고 일부러 설치해놓는 도구이고
어느정도 수술부위 아물면(보통 한달후에) 제거하러 오라고 해서 제거하는 도구라고함.
근데 저사람이 분명히 저런 얘기 듣고 했을텐데 제거 안하고 그냥 살다가 불편해지니깐
저러는 거라고 하더라구
알다시피 병원에서 수술관련 제거해야하니 오세요 라고 연락같은거 안함
수술후 언제오세요하고 오면 해주는거고 안오면 끝인거지

기자가 좀 잘알아봤으면 저런 기사 안썼을듯
김귱놘 2018.12.27 12:24
이거 또 씨 바 박씨가 승소하면
병원갈때마다 또 오라는 연락 졸라게오겠네 귀찮게
박씨 븅신이..
cellojern 2018.12.27 13:31
ㅋ 사실관계 확인안된 기레기가 또 세상을 어지럽히네요..  요로결석 수술후에 double J catheter라는 실리콘 튜브 는 기본적으로 넣고.. 2주 또는 2달뒤에 요관내시경 또는 방광내시경을 보면서 제거합니다.  철사가 있었다는말은 아닌거 같고. 그게 오래 두면 실리콘이 삭고 주위에 결석이 달라붙어 꼭 녹슨 철사처럼 보일듯도.. 수술도구는 아니고 몸속에 거치시키는 실리콘 튜브 입니다.
야 아무리 그래도 2018.12.27 15:38
저런건 다시 몇번이고 얘기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찰과상이나 감기 걸려서 3일후에 다시 오세요도 아니고 배속에 철산지 먼지 의료기구가 들어가 있음 병원이 얘기를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저걸 환자탓하는 너네는 뭐하는 애들이냐?
아니 잠시만 2018.12.27 17:36
애들아
아파서 병원을 두세번 간것 같은데??
담당의사는 그 얘기를 안해줬고 말이야
차트 보면 다 나오는데
제거를 해야하는 수술을 안한것까지 다 보이잖아

이거 지금 기자가 상상으로 두세번 갔다고 적은거야??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07 이젠 수수료 no, 국세청이 직접 환급금 준다. 댓글+1 2025.04.03 1637 6
21206 제주4.3사건 요약 정리 댓글+6 2025.04.03 1938 13
21205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댓글+2 2025.04.02 3088 2
21204 캡사이신까지 꺼냈다, 압도적 경찰력 총동원 2025.04.01 2272 4
21203 "거기 서!" 필사의 전력질주, '부앙 쾅' 난리 난 아파트 댓글+1 2025.04.01 2087 3
21202 "진짜 죽을 수도 있겠구나", 민가 타며 발암물질 배출 추정 2025.04.01 1700 1
21201 의료 공백 이후 발생한 상황, 최초 확인된 암 환자의 비애 댓글+1 2025.04.01 1592 0
21200 일본 우익의 새로운 표적, 조폭보다 100배 무섭다. 댓글+3 2025.04.01 1980 0
21199 심해지는 '생계형 절도', 더 난감해지는 피해자 2025.04.01 1396 0
21198 이미 수천명 숨졌는데, 뒤집힌 땅에 또 '폭탄 세례' 댓글+7 2025.04.01 1775 0
21197 카드 긁고는 잠적 또 터졌다, '법 좀 바꿔라' 분노 폭발 댓글+1 2025.04.01 1947 1
21196 '평균 연봉 8억 6백' 어디? 억대 연봉 늘고 격차 커졌다. 2025.04.01 1837 1
21195 중대본 "산불로 30명 숨지는 등 인명피해" 2025.03.31 1056 0
21194 최악의 산불에도 빛나는 국민의식 댓글+7 2025.03.31 2090 8
21193 할머니 오열에 기자도 울었다…“50년 살아온 집이 다 타버렸어요” 댓글+3 2025.03.30 1773 1
21192 'SKY 학생들' 버티다가 결국…심상치 않은 '내부 기류' 보이자 댓글+3 2025.03.30 234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