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 성추행한 여자 학생회장

남학생 성추행한 여자 학생회장

1.jpg

 


 


 

 

재학생들에 따르면, A씨는 재학생과 총장이 만나는 간담회에서 ‘권력형 성폭력’에 대해 질문하는 등 평소 여성 관련 이슈에 자주 목소리를 내던 학생이었다. H대 학생 김모(20)씨는 "평소 학생회 내부에서도 A씨는 페미니즘에 관심이 많은 걸로 유명했다"며 "평소 교내 성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가해자 징계를 촉구해왔다"고 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신차려라 2018.12.26 10:45
보빨러나 지들 인기 생각해서 똥된장 구분 못 하는 인간들 정신차려라 여자라고 봐주니까 지들 특권이라 생각한다. 니들 설자리 잃기전에 이제 동등한 인간으로 대해라
오입질 한번 하려고 질질 싸지말고 그러다 인생 질질싸게된다.
ㅇㄴㅁㅇㅁ 2018.12.27 10:16
ㅋㅋㅋㅋ그럼 학생회장직에서 물러나는게 아니라 법적인 책임을 져야되는거 아닌가?
이게 니네 페미가 말하는 권력자가 휘두루는 성적인 폭력아닌가?
니들 말대로 '재기'해야 되는거 아니냐?
인터넷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21 "수근아, 대대장이 준비했다" 묘비에 올린 '전역모' 울컥 2024.09.27 319 1
20620 KBS가 폭로한 홍명보 면담 과정 2024.09.27 1187 1
20619 폭우 뚫고 휠체어 시민 도운 번개맨 버스기사 2024.09.27 783 3
20618 "사랑해" "최고야" 낙서 커플, CCTV 쫓기자 자수 댓글+8 2024.09.26 2482 5
20617 북한 풍선에 사람 죽어야 선 넘은거냐 돌직구 질문에... 댓글+10 2024.09.26 2338 7
20616 저출산을 극복한 헝가리 댓글+19 2024.09.26 2698 14
20615 "그래서 네 엄마가 당한 것"…피해자가 폭로한 '충격 실체' 댓글+4 2024.09.26 1904 6
20614 "아빠 허락받았어요" 여중생 말 믿고 84만원 붙임머리 해준 미용실 … 댓글+6 2024.09.26 1987 3
20613 한국은행 총재 "집값 상승이 저출산 원인" 댓글+14 2024.09.25 2449 7
20612 음주운전 헌터 유튜버 피해 도망치다 사망 댓글+8 2024.09.25 2438 3
20611 보육원 맡긴 아들이 20살 되자 찾아온 아버지 댓글+2 2024.09.25 2203 5
20610 8시 뉴스에 나온 박문성 위원 발언 댓글+8 2024.09.25 2807 19
20609 확 달라진 분위기…2030 '술 없는 삶' 댓글+2 2024.09.24 4047 1
20608 '하이닉스, 삼성전자 대량 매도' 모건스탠리 조사 2024.09.24 2944 3
20607 "아침부터 맞아보자"..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25살, 산재 인정 댓글+5 2024.09.24 2673 2
20606 한국은행 보고서에 '발칵'...파장 일파만파 댓글+5 2024.09.23 398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