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2톤의 조미료를 먹은 남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38년간 2톤의 조미료를 먹은 남자
2020.01.31 04:36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90년대 신입생 환영회
다음글 :
거제도 화장실에 아기를 출산하고 유기한 아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뎅뎅
2020.01.31 14:34
210.♡.214.67
신고
뭐든 저렇게 먹으면 뒈지는 쪽으로 가는거여
실제론 설탕보다 무해한게 msg임
뭐든 저렇게 먹으면 뒈지는 쪽으로 가는거여 실제론 설탕보다 무해한게 msg임
남성가족부
2020.02.02 00:38
182.♡.72.85
신고
저것도 어차피 나트륨인데 너무 짜게 먹는게 문제일듯한데
저것도 어차피 나트륨인데 너무 짜게 먹는게 문제일듯한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한강버스 안 다니는 선착장에 무료셔틀만 '뱅뱅'
2
생리대·설탕 왜 비싼가 했더니...
+1
3
'두쫀쿠' 이벤트 하는 중인 헌혈의집 근황
4
중국이 한국의 핵잠수함 도입에 조용한 이유
5
종편 채널 간부가…"옷 안에 손" 반복 성추행
주간베스트
+6
1
카이스트 학폭 학생 전원 불합격
+6
2
한국에서 성폭행 무고 당한 외국인 남성
+8
3
트럼프 말로 패는 나토 사무총장
4
"두쫀쿠 드려요" 헌혈 문전성시…성과 뒤엔 발로뛴 부산 간호사
5
현재 미국에 널리 퍼지는 중인 처형된 간호사 생전 영상
댓글베스트
+2
1
'재림예수' 유튜버 "가족 연 끊고 구원받으라"…현혹해 '50억 갈취'
+2
2
"학원 다녀도 모르겠다" 4년 새 수포자 10% 급증
+1
3
독일, 미국에 보관된 금 1200톤을 본국에 회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
4
'두쫀쿠' 이벤트 하는 중인 헌혈의집 근황
5
500명 무더기 신청 몰린 '나쁜 부모 신상공개'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2378
브라질식 감형법
댓글
+
2
개
2021.08.14 15:33
5
12377
아픈 아들때문에 경찰로부터 계속 달아나려는 할머니
댓글
+
2
개
2021.08.14 15:30
3
12376
검찰이 밝힌 양현석의 협박법
댓글
+
4
개
2021.08.14 15:27
5
12375
해변 골프남
댓글
+
3
개
2021.08.14 15:26
5
12374
유흥업소 몰래 영업 집중 단속하다 지명 수배자까지 체포
댓글
+
2
개
2021.08.13 16:11
5
12373
홍범도 장군님 유해 국내 봉환
댓글
+
12
개
2021.08.13 16:08
19
12372
유퀴즈) KTX 출발이 3분 늦어진 이유
댓글
+
3
개
2021.08.13 16:07
13
12371
화재로 7층에서 추락했는데 주민이 이불로 받아냄
댓글
+
2
개
2021.08.13 16:01
11
12370
실제로 '수술실 CCTV' 설치해봤다, 의료진·환자 반응은?
댓글
+
10
개
2021.08.13 15:58
7
12369
거리두기 수칙 어기고 대면예배강행... 61명 확진
댓글
+
14
개
2021.08.13 15:42
7
게시판검색
RSS
971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실제론 설탕보다 무해한게 msg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