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GP 김일병 총기 난사 사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스압) GP 김일병 총기 난사 사건
5,429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채식 급식 도입 찬반 논란
다음글 :
남양 회장의 변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오만과편견
2021.09.05 19:50
118.♡.9.14
신고
지금에와서 방송사들 하는 꼴이 얼마나 웃긴짓인지 ..
지금에와서 방송사들 하는 꼴이 얼마나 웃긴짓인지 ..
hayden
2021.09.05 22:12
112.♡.147.237
신고
이 때 기억나네요. 03군번인데 상말에 유격 나갔다가 복귀해서 개인정비 하고 있었는데 뉴스 속보로 나오더군요.
후임이 씻고 내무반에 들어와서 뉴스를 보더니 "어? 여기 제 친구 있습니다." 이러길래 제가 "누군데?" 물어보니 "박의원입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자막으로 사망자 명단에 박의원 이름이 떠서 둘 다 얼음처럼 굳어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 때 기억나네요. 03군번인데 상말에 유격 나갔다가 복귀해서 개인정비 하고 있었는데 뉴스 속보로 나오더군요. 후임이 씻고 내무반에 들어와서 뉴스를 보더니 "어? 여기 제 친구 있습니다." 이러길래 제가 "누군데?" 물어보니 "박의원입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자막으로 사망자 명단에 박의원 이름이 떠서 둘 다 얼음처럼 굳어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항공
2021.09.05 23:09
211.♡.68.75
신고
[
@
hayden]
의원인 제 친구이기도해요..ㅠ가슴이 아프다
의원인 제 친구이기도해요..ㅠ가슴이 아프다
뎅데레
2021.09.06 15:20
175.♡.179.118
신고
[
@
항공]
본문과 별개의 질문인데 그때 그 씻고나온 후임, 선임 두분아니신지..
본문과 별개의 질문인데 그때 그 씻고나온 후임, 선임 두분아니신지..
쥰마이
2021.09.06 10:46
223.♡.216.66
신고
구타및 가혹행위 자체가 나쁜짓이지 않나요..?? 물론 그걸못참고 총기난사를했다는게 잘한일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구타및 가혹행위 자체가 나쁜짓이지 않나요..?? 물론 그걸못참고 총기난사를했다는게 잘한일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1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2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4
3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4
소멸된 근저당권이 부활하는 수법으로 매매사기
+2
5
'살인미수 도 신상 공개했는데..."기준이 뭐야?" 2명 죽이 고도 공개 안 해
주간베스트
+3
1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2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1
4
산업단지 도로 막고 20억 원 요구”…땅 주인들 실형
+4
5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댓글베스트
+5
1
제빵업계... 재료값 낮아져도 빵값인하 불가
+4
2
밀가루 값 '올렸던 거 다 내려가나요?' 20년 만에 꺼낸 '역대급' 카드
+2
3
100% 한국인만 채용한다는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
+2
4
'살인미수 도 신상 공개했는데..."기준이 뭐야?" 2명 죽이 고도 공개 안 해
5
소멸된 근저당권이 부활하는 수법으로 매매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725
극한직업 간호사
댓글
+
5
개
2020.06.21 09:12
8218
6
7724
트위터에서 상식적인 반응을 보인 결과
댓글
+
2
개
2020.06.21 09:11
8392
8
7723
대화로 풀자는 일본
댓글
+
12
개
2020.06.21 09:09
7585
7
7722
쓰레기집 청소 유튜버의 주요 고객
댓글
+
15
개
2020.06.21 09:06
8236
10
7721
sbs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시청자 게시판이 닫힌 이유
댓글
+
15
개
2020.06.21 08:29
7906
5
7720
김성모 수입 공개
댓글
+
1
개
2020.06.21 08:04
8007
1
7719
한국 K9 자주포의 위력
댓글
+
7
개
2020.06.21 08:00
6122
3
7718
멀티 블라인드 큐브의 국내 일인자
댓글
+
4
개
2020.06.21 07:59
5817
4
7717
버스 내 NO 마스크 빌런 주의보
댓글
+
7
개
2020.06.20 17:02
8190
4
7716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떠오른 날
댓글
+
2
개
2020.06.20 16:49
7177
7
7715
벼랑 끝이라는 북한 상황
댓글
+
6
개
2020.06.20 16:38
8972
5
7714
환경부가 계속해서 쓰레기 관련 규제를 하는 이유
댓글
+
6
개
2020.06.20 16:32
6139
1
7713
전주 확진 여고생 감염원
댓글
+
5
개
2020.06.20 15:58
7741
7
7712
독립유공자 후손이 한국에 느낀 감동
2020.06.20 15:08
6521
10
7711
최근 인도 근황
댓글
+
11
개
2020.06.20 14:38
9503
19
게시판검색
RSS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후임이 씻고 내무반에 들어와서 뉴스를 보더니 "어? 여기 제 친구 있습니다." 이러길래 제가 "누군데?" 물어보니 "박의원입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자막으로 사망자 명단에 박의원 이름이 떠서 둘 다 얼음처럼 굳어있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