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신종 밀당?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트럼프의 신종 밀당?
7,955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어메이징 브라질 근황
다음글 :
고성 산불 조기 진화할 수 있었던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oooooo
2020.05.03 19:09
115.♡.9.17
신고
전쟁할래 ,안하고 배상금 낼래 인가??
전쟁할래 ,안하고 배상금 낼래 인가??
꽃자갈
2020.05.03 19:42
118.♡.16.226
신고
미국 실무자들은 아주 부들부들하겠는데
미국 실무자들은 아주 부들부들하겠는데
냐루
2020.05.03 20:13
211.♡.190.147
신고
부하 직원들 열심히 일하는데 상사가 하드 트롤링하는 미국 정부
부하 직원들 열심히 일하는데 상사가 하드 트롤링하는 미국 정부
앙야양아아
2020.05.04 00:38
119.♡.142.200
신고
ㅓ
ㅓ
cyk
2020.05.04 02:27
1.♡.161.50
신고
사업가로서 트럼프는 분명히 과감하고 뛰어난 협상가. 정치인이자 대통령으로서의 트럼프는 국민의 불안감과 극단적인 사고만을 자극해서 지지를 얻고자하는 전형적인 언론플레이 선동가형 정치인인거 같음.
사업가로서 트럼프는 분명히 과감하고 뛰어난 협상가. 정치인이자 대통령으로서의 트럼프는 국민의 불안감과 극단적인 사고만을 자극해서 지지를 얻고자하는 전형적인 언론플레이 선동가형 정치인인거 같음.
신선우유
2020.05.04 03:36
118.♡.3.245
신고
[
@
cyk]
트럼프가 무슨 말한마디 할때마다 주가가 출렁여서 짜증납니다. 친구랬다가 아니랬다가 이ㅈㄹ
트럼프가 무슨 말한마디 할때마다 주가가 출렁여서 짜증납니다. 친구랬다가 아니랬다가 이ㅈㄹ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인터넷이슈
일간베스트
+4
1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주간베스트
+6
1
수원시 민원 최강탱커 고용
+4
2
한국이 구글에게 20년이나 지도를 안주고 버텼던 이유
+2
3
모텔 연쇄 살인녀 곧 신상공개 될것같은 이유
+10
4
탑골공원이 사라진 뒤 인터뷰
+5
5
멍청해서 공부할때까지 접근금지 당한 엄마
댓글베스트
+4
1
"받든가 피하든가".. 10대 '픽시' 한강공원 점령
+2
2
충격적이었던 지난주 그알 아동학대 에피소드
+1
3
통학버스 갈등에 초등학교 교장 고소한 학부모들
4
합격 통보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 문자…法 "부당 해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7969
양육비 주지않는 부인이 현대카드 광고모델로...
댓글
+
10
개
2020.07.09 20:12
9552
12
7968
폐기할 고기 "빨아서" 손님상에...
댓글
+
5
개
2020.07.09 20:07
6429
1
7967
조주빈 쫓던 '디지털 장의사' 근황
댓글
+
4
개
2020.07.09 20:04
7735
6
7966
국가가 허락한 마약
댓글
+
7
개
2020.07.09 19:59
7730
1
7965
명품에 외제차로 SNS '돈 자랑'하던 수천억대 부자의 정체
2020.07.09 17:37
8335
3
7964
지구가 마주한 3가지 재앙
댓글
+
8
개
2020.07.09 10:43
9455
8
7963
83억원 들인 국가 로고에 성난 호주 국민들
댓글
+
2
개
2020.07.09 10:40
9327
7
7962
집에서 굶어죽은 3살 딸
댓글
+
5
개
2020.07.09 10:25
7087
6
7961
삼성 스마트폰, 충전기 빼고 판다
댓글
+
7
개
2020.07.09 10:21
8346
2
7960
민식이법 첫 구속자
댓글
+
5
개
2020.07.09 10:19
7226
1
7959
일본이 '평화로운 민족' 이미지에 집착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0.07.09 09:54
7733
15
7958
50년, 60년대 청소년 범죄
댓글
+
8
개
2020.07.09 09:51
6440
2
7957
피자로 장난쳣던 그 유튜버 근황
댓글
+
7
개
2020.07.09 09:34
8679
7
7956
성범죄자에게 선처 호소 편지를 받은 미국 판사
댓글
+
10
개
2020.07.09 09:29
6600
9
7955
수강생 전원 C학점 준 교수 + 후기
댓글
+
7
개
2020.07.08 16:26
10180
18
게시판검색
RSS
941
942
943
944
945
946
947
948
949
9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